2012년 10월 22일 월요일

Onkyo(온쿄) TX-NR717 AV리시버 리뷰~~

TX-NR717, 온쿄의 음색을 좋아하는 AV리시버 유저들을 위한 달콤한 유혹
 
 

최 근 홈시어터에 대한 기술의 상향평준화로 입문기급의 리시버에서도 최신 AV포맷과 편의기능을 대부분 즐길 수 있기 때문에 사실 가끔씩 주말에 가볍게 영화 보는 정도라면 사실 입문형 리시버와 스피커가 흔히 말하는 가성비로는 가장 좋을 것 이다. 그러나 어느 정도 경험이 쌓인다면 결국 음질과 좀 더 나은 확장성의 필요로 상급기로의 교체를 생각하게 된다. 이렇게 우리는 새로운 AV리시버를 찾게된다.



온쿄는 홈시어터 분야에서 네트워크와 관련된 가장 최신의 스펙등을 선보이고 있다. 1946년 순수음향이라는 모토로 시작된 이 회사는 스테레오기기에 주력을 하였으며 1987년부터 AV리시버라는 시장에 진입했다. 1993년에는 세계 최초로 THX인증의 리시버를 시작으로 홈시어터 분야에서 항상 최신의 기술을 선보이고 있다.
영화에 울고, 스포즈에 열광하고, 음악에 푹 빠지게 만드는 사운드 이것이 바로 온쿄 AV리시버의 모토라고 할 수 있다.



TX-NR717은 Dolby True HD등 고해상도 음원의 네트워크 재생에 대응하는 실력파 제품이다. 하위모델인 TX-NR616을 베이스로 설계된 이제품은, 3종류의 7.1ch재생이 선택 가능한 11채널분의 스피커 출력 단자도 가지고 있어, 다양한 방법으로 사용자의 취향에 맞게 스피커를 운용할 수 있는 특징이 있다. 또하나의 가장 큰 특징은 Dolby True HD(7.1ch), Apple Losslesss 재생에 대응하는 네트워크 기능이 추가되었다.또한, 비디오 업스케일링등 본격적인 홈시어터 서라운드 센터로 적격이다. 엔트리 클래스와 달리 영상 입출력 단자와 비디오 업스케일링등의 기능은 상위모델인 TX-NR818과 같은 성능을 갖추고 있어 장래성이 풍부한 AV리시버이다.



TX-NR717 vs TX-NR616
온쿄의 신형 리시버인 TX-NR717은 체급으로 따지면 중급 혹은 미들급 AV리시버이다. 바로 아래 라인업인 TX-NR616과의 차이는 결국 라이트 유저와 하드 유저 차이로 볼 수 있다. 몇몇의 음장기능 차이를 떠나서 9.2채널 pre-out 이나 프론트 스피커 바이앰핑, 12v 트리거 기능 등등 본격적인 AV기기로써 기본기를 가지고 있다. 그만큼 TX-NR717은 본격적인 AV리시버 유저라면 관심있게 볼만한 제품이다.



TX-NR818 vs TX-NR717
이미 여러번 소개한 ONKYO의 AV리시버를 구입 예정인 분들이 가장 고민스러워할 TX-NR818과의 차이를 비교해 보자면 앰프부와 프로세서부분의 독립적인 구동의 유무이다. 또한 프로세서 역시 TX-NR818은 더욱 상급기종에서 사용하는 파트를 사용하지만 TX-NR717 은 TX-NR616과 동일한 파트를 사용하는 제품이다. 결국 음질적인 부분에서 하이파이를 추구하는 것 아니면 가성비 좋은 홈시어터용 리시버를 선택하느냐의 차이기 때문에 스타일에 따라 선택하면 된다.

하지만 TX-NR717이 음질 면에서 떨어진다고 보는것은 큰 착오이다. 일반적으로 세심하고 아름다운 배경음을 좋아하는 유저들이 보통 온쿄 제품을 선택하는 편인데 TX-NR717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다. 내장된 Burr-Brown 192K/24 Bit DAC 칩은 별도의 Hi-Fi 시스템이 생각나지 않을 정도로 매끄럽고 안정적은 사운드를 들려준다. 특히 온쿄 리시버의 장점인 PURE 모드로 바꿔보면 온쿄의 AV리시버를 선호하는 이유를 바로 알 수 있다.



NETWORK Function


최신 AV리시버의 화두인 네트워크 기능은 온쿄가 타 브랜드에 비해 조금 더딘 편이였던 것에 비해 최근 NR 시리즈에 이르러서는 오히려 다양한 기능으로 트렌드를 이끌어 가고 있다. 특히 Aiff포맷 지원에 있어서는 itunes 를 플레이어로 쓰면서 음원을 aiff로 소장했다면 불편한 포맷변환 없이 바로 네트워크 플레이가 가능하다. 네트워크 플레이시 접속이 불안정 하거나 음질이 저하되는 경우가 있는데 직접 연결하고 플레이하는 것과 큰 차이를 느끼기 힘들다. 또한 UWF-1 무선랜 어뎁터를 사용하여 불편한 랜선 연결없이 깔끔하게 무선으로 홈내 네트워크에 접속할수 있다.



부가기능
InstaPrevue 는 다양한 입력 소스의 재생영상을 동영상으로 프리뷰 하는 기능으로써 소스선택을 통해 입력 전환을 하기 전에 미리 다른 영상을 확인할 수 있는 기능이다. TV 부터 게임기 까지 다양한 소스기기를 사용하다보면 불편한 점이 있는데 TX-NR717에서 지원하는 InstaPrevue는 실사용 부분에 있어서 일반적인 pip기능처럼 사용하기도 하고 생각보다는 유용하다.
온쿄는 온쿄 전용 리모트 어플을 아이폰 및 안드로이드 진영 둘 다 제공한다. 물론 무료이며 AV리시버에서 출력되는 그래픽을 통해 화면을 보면서도 컨트롤 가능하다.





이전 온쿄 유저의 불만사항 중의 하나인 발열부분 역시 Hybrid Standby 기능으로 인해 평상시에 전원을 꺼두는 불편 없이 발열과 전력소모 양쪽을 만족시킨다.



결론
온쿄 TX-NR717은 이제 막 입문하는 초보자에게 권할만한 제품은 아니다. 하지만 주 음원이 컴퓨터이며 네트워크 플레이를 통해 고음질 음원을 재생할 의도가 있다면 꼭 한번쯤은 생각해 볼만한 제품이다. 특히 온쿄 특유의 음색을 좋아한다면 더욱 추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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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andyna(스칸디나) Minipod MKII 리뷰소식!!!

음향기술로 완성된 디자인 아이콘 스칸디나 Minipod MK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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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Scandyna
'스칸디나'라고 하면 아기자기한 곡선형태를 띈 스피커로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져 있다. 사실 회사연혁이나 기술배경을 살펴보면 디자인외에도 그들만의 스피커 설계능력이나 음향 튜닝실력은 오디오애호가들을 만족할만한 뛰어난 솜씨를 가지고 있다.





덴마크에 본사를 두고 있는 스칸디나는 1965년 사운드 엔지니어 출신인 Peter M. Hasselriis씨에 의해 설립된 스피커 회사이다. Peter M. Hasselriis씨는 1960년 B&O에서 근무한 경험이 있으며, 1965년에는 미국출신인 David Hafler와 함께 Dynaco사를 설립 후 사업규모를 확장하기 위해 현재의 덴마크에 스칸디나를 설립하게 되었다. 여기서 '스칸디나'의 명칭은 북유럽지역의 스칸디나비아와 미국회사명인 Dynaco의 이름을 따서 만든 합성어라고 한다.

Tannoy, Celestion, B&W, Rogers, Goodman, Dynaudio 등 세계적인 메이저 브랜드 스피커회사의 인클로저를 OEM으로 공급하며 기술력을 닦아온 화려한 이력도 가지고 있다.



'Minipod MKII' 무엇이 업그레이드 되었나?
전작인 Minipod부터 다시 짚어보면 약 20년 전부터 생산되기 시작한 Minipod은 스칸디나의 여러가지 모델 중 대표적인 모델이었다. 펄화이트, 레드, 블루, 옐로우, 블랙등 다양한 컬러를 선택할 수 있으며, 스피커구성은 실크 돔 트위터, 케블라 미드/베이스 드라이버를 장착하고 있다. 스칸디나의 디자인 원칙인 마치 3개의 구를 합쳐놓은 듯한 형상을 띄고 있다.





이 구조를 통해 진동을 억제하고 반사 및 왜곡을 줄이는 매우 이상적인 형태의 스피커이다. 스파이크 역시 독특한 모양인데 스칸디나에선 이를 'Suputnik' 스파이크 라고 한다. 'Suputnik'의 이름은 구 소련의 우주발사 로켓의 이름을 딴 이름으로 알루미늄을 절삭가공한 것으로 가장 이상적인 3점 지지의 형태이다.













Minipod는 이번에 'MKII' 버전이 새롭게 출시가 되었는데 디자인은 전작과 같지만 실제 내용은 많은 부분에서 개선을 이루어 냈다. 아직 제조사에서 정확한 스펙내용은 제시하고 있진 않지만 우선 미드/베이스의 드라이버를 새롭게 설계를 하였으며, 효율을 높이기 위해 새로운 4-rayer 알루미늄 보이스 코일이 사용 되었다고 한다. 또한 크로스 오버 포인트는 3,000Hz에서 2,700Hz로 변경되었다. 드라이버를 통합하고 보다 향상된 Response를 사용하도록 되었다.

2웨이 4차 크로스오버 기술을 사용한 베이스리플렉스 로딩 방식으로 설치도 매우 용이하다. 임피던스는 4옴이며 감도는 90dB로 적당한 소형앰프와 매칭을 하여도 Minipod MKII의 음향을 충분히 감상할 수 있다. 요즘 소형 DAC와 인티앰프가 합쳐진 제품들이 많이 쏟아져 나오는데 사용자의 취향에 맞게 앰프 선택의 폭도 다양하게 구성 할 수 있다.

Minipod MKII는 크기는 소형 스피커임에도 불구하고 매우 탄탄한 사운드를 들려준다. 저역이나 음장감도 매우 훌륭한 편이다. 또한 스칸디나 특유의 투명함과 자연스러운 음색도 한결 더 업그레이드가 된 느낌이다. 요즘 유행하는 데스크탑용 시스템뿐만 아니라 TV혹은 적당한 공간이 확보되면 메인 하이파이시스템으로 구성을 하여도 전혀 손색이 없을 정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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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0월 17일 수요일

Mcintosh(매킨토시) MC452 스테레오 파워앰프

Mcintosh MC452 파워앰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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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킨토시 파워앰프 MC452 모델입니다.
정격출력 450W의 대출력을 자랑하는 모델로써 매킨토시 매인 파워라 할수있습니다.






최신 회로, 최신 외관 디자인이 적용된 McIntosh 스테레오 앰프 중 가장 출력이 큰 모델 MC452
매력적인 알루미늄 사이드 핸들에 시인성을 향상시키려 사이즈가 커진 출력 미터 등 전면 패널이 새롭게 디자인되었습니다. 또한 McIntosh 엔지니어링이 깃든 새로운 스타일의 특수 바인딩포스트는 완벽한 케이블 접속을 보증하며 McIntosh Quad Balance 회로는 최신 회로와 부품으로 구성되어 흠이 없는 오디오 퍼포먼스를 자랑합니다.

• 디스토션과 열발생을 최소화하기 위해 ThermalTrak™ 출력 트랜지스터를 사용한 파워 앰프 회로
• 입력부터 출력까지 완전 쿼드 밸런스 회로로 구성하여 왜곡을 극한까지 배제
• 스피커를 손상시키는 DC 출력을 완벽하게 방지하고 2, 4, 8옴 부하에서 이상적인 매칭을 보장하는 전통의 Output Autoformer
• 노이즈 혼입을 방지하고 음질에 타협을 하지 않는 밸런스 입력회로
• 오버 드라이브에 의한 클리핑 출력을 방지하여 스피커를 보호하는 McIntosh 특허의 Power Guard 회로
• 앰프 과열을 예방하는 Thermal Protection 회로와 고장 없이 오랜 수명을 보증하는 Sentry Monitor 회로
• 대형 파워 트랜스포머와 캐패시터로 불안정한 전원 공급 상태에서도 노이즈 없는 안정된 동작을 보증
• 실시간 출력을 표시하는 WATTS 모드, 순간 최대 출력치를 표시후 서서히 감쇠되는 HOLD 모드, 미터의램프와 동작을 OFF하는 LIGHT OFF 모드 등 3가지 모드를 선택할 수 있는 전통의 블루 아이즈 파워 미터
• McIntosh에서 특허 출연중인 고전류 출력 전달 바인딩포스트. 대구경 스피커 케이블과 스페이드 러그 연결 가능
• Fiber Optic Light Diffuser와 초장수명 LED에 의한 일루미네이션 프론트 패널
• 수십년을 사용해도 완전 새 것 같은 아름다움을 보존하게 해주는 McIntosh 일루미네이션 글라스 패널과 슈퍼 미러 마감 스테인레스 스틸 섀시


제품사양

정격 출력
450W+450W(8/4/2Ω)
전고조파 왜율
0.005% 이하(250mW ∼ 정격 출력)
다이내믹 헤드룸
1.8dB
주파수 특성
+ 0, -0.25dB(20Hz∼20kHz) + 0, -3 dB(10Hz∼100kHz)
입력감도
4.2V(밸런스), 2.1V(언밸런스)
S/N (A-Weighted)
122dB(밸런스), 120dB(언밸런스)
댐핑팩터
40 이상
입력 임피던스
22kΩ(밸런스), 22kΩ(언밸런스)
전압게인
29dB@8Ω, 26dB@4Ω, 23dB@2Ω
파워가드
클리핑 방지, 전고조파 왜율 ≤ 2% (오버 드라이브 14dB 이하, 1KHz)
파워 컨트롤 입력
5-15VDC, 1mA 이하
파워 컨트롤 출력
12VDC, 50mA, Turn on 지연 시간 0.2초
전 원
220V/60Hz,6A, Standby 시 0.5W 이하
외형 치수
W445×H240×D559(mm)
중 량
44.9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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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0월 15일 월요일

Mcintosh(매킨토시) 프리파워앰프(C710,MC7100) 판매(판매완료)

Mcintosh C710,MC7100 패키지 중고인수품판매 (판매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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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킹사운드 입니다.
매킨토시(Mcintosh) 프리앰프C710,파워앰프MC7100 제품입니다.
상태양호하며 작동이상없습니다.











McinTosh MC7100

1992~~1997년도에 생산된 제품으로 $1400 의 비싼가격으로 출시되어 시간이 흐르면서 여러형태로 진보되면서 최종 모델은 바란스입력단이 생기고 스피커 터미널이 넓직하게 변화하면서 몸체도 프리앰프와같은 넓이로 마감되어 생산되었으나 오늘 소개 올리는 제품은 중간의 시기에 출시된 제품이라 하겠습니다.
교적 낮은 버젼의 앰프로 메켄특유의 트랜스방식이 아닌 OCL앰프회로와 대형트로이달 전원 트랜스를 장착하여 여타 일반 앰프류와 유사한 기종이라 보여지며 소리 성향은 그래도 메켄의 굻직하고 호방한 음색을 담고있어 입문자들에게 안성맞춤의 기종이라 생각합니다.

[제품제원]

* 정격출력 : 100w+100w/8Ω150w+150w/4Ω(300w mono).
* 주파수특성 : 20Hz-20kHz (+0 -0.025dB).
* 왜율특성 : 0.005%.
* 신호대잡음비 : 105dB
* 출력임피던스 : 8 Ω
* 입력임피던스 : 20k.
* 입력감도 : 0.75v or 2.5v.
* 사용전압 : 220V 50/60hz
* 전원휴즈 : 220V/2A
* 소비전력 : 220W
* 제품크기 : 90×445×432mm (H ×W× D)
* 제품무게 : 10.9Kg
* 제조번호 : GB1799
* 원산지 : U.S.A.

McinTosh C710

1993-1997년도에 걸쳐 생산된 제품으로 당시 $1500.00 가격으로 출시되어 중 저가대의 프리앰프로 보급되었던 제품으로 최근의 제품들과 유사점이 많고 간략한 회로 에 비하여 메켄의 음색을 그대로 느낄 수 있었던 제품으로 MC7100 파워앰프를 콘트롤 할 수 있는 전원 콘센트를 장착하여 사용자에게 편리함을 추구하고 나름의 바란스 출력단을 보유하여 최종 출시된 제품과의 연결성을 더 높인 제품이라 여겨집니다. 최종적인 제품에서 RCA 단자는 ALL GOLD 처리되어 고급화를 추구한 제품이라 하겠습니다.
[제품제원]

* 재생주파수대 : 20Hz~~20kHz (+0 -0.5dB).
* 왜율특성 : 0.002%. phono.
* 흠잡음지수 : -100dB aux, -90dB phono.
* 출력전압 : 2.5V Maximum output 8V.
* 입력감도 : high level 0.25V (10V max) at 50k,phono 2.5mV (90mV max) at 47k and 65pF.
* 입력임피던스 : 22k,
* 신호대잡음비 : 100dB
* 출력단자 : 1 OUT MAIN,TAPE1,TAPE2,TAPE3,VCR1,VCR2
* 입력단자 : AUX,CD1,CD2,TUNER,PHONO
* 전원출력소켓 : 1스위치 콘센트,
* 사용전압 : 220V 50/60hz
* 전원휴즈 : 220V/0.5A
* 소비전력 : 13W
* 제품크기 : 90×445×445mm (H ×W× D)
* 제품무게 : 11.8Kg
* 제조번호 : JN1014
* 원산지 : U.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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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0월 13일 토요일

비엔더블유(B&W) PM1 북셀프 스피커 소형 북셀프 시장에서의 또 한번의 돌풍!!!

비엔더블유 PM1 북셀프 스피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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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W PM1
디자인*성능*사운드 완벽함의 3박자

글 장현태



B&W PM1은 진정한 콤팩트 북셀프 스피커가 어떤 것인지 명확히 들려주는 제품이다. 제품의 외관 이미지와 제품 스펙만보아선 제품의 사이즈가 짐작이 가지 않는데, 겨우 30cm를 조금 넘긴 높이다. 동사의 기존 북셀프 제품과는 비교되지 않는 콤팩트한 제품이라서,성능과 스펙적인 부분에서는 의심을 가질수밖에 없는데, 이 작은 제품의 한계는 어디일지는 실제 사운드를 들어보지 않고는 상상이 되지 않는다.

이 제품은 B&W의 창립 45주년 기념 모델로 선보인 제품인데, 기존 기념 모델들의 성격이 플래그십 제품으로 접근되었던점과 비교해 본다면 보급형 제품에도 기회를 준 듯하다. 무엇보다 PM1에는 동사의 오랜 소형 북셀프 스피커의 노하우가 곳곳에 반영되어 있는데, 1990년대 중반 CDM1을 시작으로 2010년 805 다이아몬드까지 과거에서 현재까지의 모습을 함축적으로 담아낸, 다이아몬드 시리즈의 뒤를 이은 현대적인 디자인으로, 세련미가 한층 돋보인다.

트위터는 기존 제품과 마찬가지로 상단에 튜브 로딩 타입을 적용하고, 매트릭스 구조의 캐비닛과 딤플 구조의 포트 등은 지난 세월 동안 가장 인기 있었던 북셀프 스피커의 장점들로서, 이를 고스란히 반영하였다. 새로운 카본 브레이스 트위터를 채용했으며, 이는 다이아몬드 시리즈 개발을 통해 습득한 노하우가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알루미늄 돔 주위를 초박 탄소 섬유 링으로 보강하여 고역 공진 주파수를 40khz까지 끌어올렸다. 이는 기존 알루미늄 돔의 한계였던 30khz를 뛰어 넘은 것이며, 낮은 가격대에서 다이아몬드 트위터에서의 고역 특성에 접근할수 있게 되었다.



13cm 사이즈의 미드* 우퍼는 전통적인 케블라 콘재를 사용했고, 새로운 안티 레조넌스 플러그는 콘의 공진을 줄여 과장없는 중.고역 재생에 도움을 주고 있다. PM1의 캐비닛도 전통적인 매트릭스 보강 구조를 반영하여 견고하게 제작되었는데, 외관 마감은 우레탄 코팅 처리되었고, 새롭게 성형된 배플과 상부 패널이 음상 정위까지 개선함으로써 콤팩트하지만 만족스러운 스케일을 선사한다. 단지 음압은 84db이기 때문에 앰프 매칭은 신중할 필요가 있는데, 낮은 음압은 어쩌면 동사 제품 중 예외적인 제품이 아닐까 생각된다.

사운드적인 측면은 과거와 현재의 이미지를 모두 담아내는 노력이 엿보이는데, 대역 밸런스가 잘 잡혀 있으며, 크기를 의심하게 만드는 깊이있는 저역이 인상적인이며, 해상력도 무시할수 없다. 작지만 오디오적 음악성에 중점을 두어 화려하기보다는 차분하고, 중 저역의 말도가 더욱 강조되어 있다.

B&W는 PM1을 통해 많은 메시지를 전달해 주고 있다. 과거부터 현재까지 흐트러짐 없는 그들의 집약된 스피커 기술력을 PM1을 통해 다시 한번 보여 주고 있으며, 한 단계 진보된 북셀프 스피커로서 디자인, 성능, 사운드 3가지 요소에서 가장 B&W적인 모습을 담아낸 스피커라고 할수 있다. 동사가 수십년간 쌓아 올린 소형 북셀프 스피커 시장에서의 입지를 다시 한 번 확인할 만한 제품으로, PC파이 시장이 확대대면서 더욱 소형 스피커에 대한 기대치가 높은 시점에서 적절한 콥셉트의 스피커로 주목할 만하다.

B&W PM1 북셀프스피커 바로가기

2012년 10월 12일 금요일

매킨토시 MA7000 인티앰프,B&W 805Diamond 스피커 설치기~~

B&W 805Diamond 스피커와 매킨토시 MA7000 인티앰프 설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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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킹사운드입니다.

이번 설치기는 그동안 상당한 이슈를 뿌리던 B&W 805Diamond 스피커 설치입니다.

805Diamond가 전작 베스트모델이었던805S의 업그레이드 모델이라는 사실은 이제다 아시리라 생각하고. 매킨토시와 B&W의 매칭 설치기를 올려봅니다.



이번 설치기로 쓰인 시스템의 전면 모습입니다. 805Diamond 스피커가 북셀프형 스피커라 하지만 왠만한 중가격대의 톨보이 이상의 성능은 충분히 압도하는 모습을 보여주기에 힘있는 앰프가 필요했고 매킨토시 MA7000 인티앰프가 뽑혔습니다.

CD플레이어는 동사 최고 인기작인 많은 분들에게 인정받은 MCD 301로 구성했으며, 고객님께서 별도의 튜너를 원하셨기에 가격대를 봤을 때, 확장성과 성능을 여겨 어드밴스 어쿠스틱의MAT 605를 넣었습니다.




위 사진과 비교하여 보니 먼가 허전함이 느껴지네요. 사실 이번 설치기 고객님은 기존 쓰고 계시던 시스템에서 스피커의 업그레이드차 저희 킹사운드를 방문해 주셨고, 직접 들어보신 후 새롭게 나온 805Diamond의 음색에 매료되어 구입하시게 된 케이스입니다.

막상 스피커를 들고 설치를 해보니, 시스템적으로 805Diamond의 성능을 내주기에는 약간은 부족함을 느끼셨고 설상가상으로 CD플레이어 역시 설치 당시에 이상증상을 보여 과감하게 전체 시스템의 업그레이드를 감행하셨습니다. 위 사진은 처음 스피커를 고른 신 후 기존 시스템에 연결을 한 모습입니다. 확실히 매킨토시의 위풍당당한 모습은 사진을 통해서도 비교체험 해볼 수 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우측에 『매킨토시 MA7000 인티앰프』와 좌측에 『MCD301 시디플레이어』 그 위로 어드밴스어쿠스틱의 MAT-605 튜너가 보입니다. 아쉽게도 MAT-605튜너의 전원을 ON 하지도 못하고 사진을 찍게되었습니다.

어드밴스어쿠스틱사의 제품들도 전원을 ON 할시에 상당한 미려함을 뽐내는데 말이지요. 그래서 잠시 동작중의 MAT-605 모습을 넣어봤습니다. 좌측에는 매킨토시와 유사한 아날로그 게이지, 우측에는 디지털 패널로 사용환경을 알려줍니다. 매킨토시 제품들과 상당히 잘 어울리는 모습인지 저만의 생각일지도 모르겠네요 ^^;;




매킨토시 MA7000은 인티앰프라는 점이 분명하지만, 여타 인티앰프들과는 능력상에서부터 큰 차이를 보여줍니다.

각 채널당 250W로 무엇보다 오토포머 기능으로 4옴이든 6옴이든 8옴이든 간에 옴수에 상관없는 앰프가 스피커로 전달해 줄 수 있는 힘을 있는 그대로 보내주는 특상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MM포노단은 기본장착이라 어지간한 턴테이블과의 연결은 별도의 포노앰프 없이 가볍게 플레이 할 수도 있고요.

8밴드 EQ 역시 기능 중 하나로 특징이라고 뽑아볼 수 있지만, HI-FI쪽에서 본다면 EQ의 조정 없이 있는 그대로 듣는 것이 좀더 좋겠지요 ^^. 여타 다른 사운드 튜닝법이 힘들때 자신에게 과하다고 느낄 수 있는 부분만 살짝씩 줄인다는 느낌으로 조절하는 것이 올바른 EQ 다루는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과도한 EQ의 조정은 음감생활에서 어쩌면 아주 피곤함의 연속일지도 모른다는 점을 항상 염두해 둬야 합니다.




기존 MCD201에서 가장 확실한 업그레이드로 평가받는 매킨토시 『MCD301 SACD플레이어』는 출시 된 이후로 워낙 많은 분들에게 사랑을 받은 제품입니다. SACD역시 플레이 가능한 제품으로, 무엇보다 알루미늄 다이캐스와 랩 어라운드 섀시로 완전 밀봉된 매커니즘은 CD플레이어의 가장 중점적이라고 볼수 있는 진공과 고속회전을 억제하는 능력이 매우 뛰어난 제품입니다.

그 위로 어드밴스어쿠스틱 『MAT-605 튜너』가 보이는데 가격적인 메리트며, 성능에서 대단한 놈이라는걸 알 수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밸런스와 언밸런스의 출력단까지 갖춘 모델로 별도 옵션의 모듈까지 결합한다면 차세대 라디오방송이라 할 수 있는 인터넷 라디오와 DAB까지 가능한 모델로 차세대 방송에 대한 미래 보장성을 확실히 받을 수 있는 튜너라고 할 수 있습니다.

진공관 출력을 사용하지만 극한 부드러움보다는 따스함과 선명함을 특색으로 내세우는 제품입니다. 무엇보다 튜너의 생명이라고 할 수 있는 채널 선택의 감도부분이 매우 우수한 제품이라고 할 수 있지요.




설치 도중 잠시 숨좀 돌리면서 찍어본 사진입니다. 고객님께서 인테리어에 상당히 일가견이 있다고 느껴집니다~. 주거환경에 식물을 많이 키우면 자연적인 가습역활도 하고 여러모로 이로운 점이 많다고 합니다. 정서적인 부분에서도 한 몫 하겠지요. 어쩌다가 찍은 사진인데 오디오매니아분들께서 보면 우측 아랫면이 먼저 눈에 들어오겠네요. 이번 설치기에서 살짝 빼먹고 안찍은 제품이 있었는데 이 사진에 살짝 숨어 있었네요. 바로 전원공급장치인 『파워테크(PowerTek)사의 AVR-2500 웨스턴』 모델입니다.

오디오기기 역시 전기를 사용하는 제품이기에 전원품질에 상당히 민감한 놈들이라는 건 이제 많이 알려져 왔습니다. 여타 다른 전자제품들과는 달리 전기적 신호를 통해서 아날로그로 변환해주기에 특히 그러한데, 사실 대한민국의 전압 변동률이 그리 좋은 편이 못되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 시기가 전기를 많이 사용하게 되는 여름철이 되면 특히 심한편이고요.

하이파이 시스템에서는 이러한 변차도 음질에 영향을 미칠 수 있기에 어느정도 신경을 써주시는 편이 좋아하는 기기들을 오랫동안 품을 수 있는 방법 중 하나입니다. 이번 설치에 쓰인 기기들 역시 이 AVR-2500웨스턴 AVR을 중간통로로 해서 전원을 공급받고 있습니다.




804S에서 다이아몬드 돔 트위터와 덧붙여서 네트워크와 우퍼, 크로스오버등의 개선작업으로 확실한 업그레이드가 되어 돌아온 805D 스피커입니다. 가격적인 부분 역시 업그레이드 되어 약간은 매니아분들에게 한탄아닌 한탄을 받기도 했지만 성능만큼은 확실하게 주목받을 만할 정도로 실제적으로 많은 변화를 이뤘냈다는 평가가 주를 이룹니다.

실제적으로 저희 킹사운드 청음실에서도 805D의 한층 더 유려한 고음처리 부분에서 다이아몬드 트위터에 위력을 실감하신 분들도 많으시고, 다시 한번 베스트셀러 모델로 등극할 제일 유력한 제품으로 점찍어둔 제품입니다 ^^




『805D』를 설치 하는 도중에 기존 고객님께서 쓰시는 스피커 케이블이 꽤 쓸만한 제품이란걸 알았고, 바이어와이어링 역시 가능하기에 스피커케이블은 기존 것 그대로 쓰자는 의견으로 좁혀졌습니다. 사진촬영하느랴, 제품 설치하느랴, 바쁜 와중에 실수로 점퍼케이블을 빼놓는 것을 살짝 빼먹고 그대로 찍은 모습입니다. 점퍼케이블의 역활이 싱글와이어링 케이블의 연결을 위한 케이블인 만큼 바이어와이어링으로 연결할시에는 점퍼케이블은 제거하는 것이 옳바른 설치 방법입니다.

제대로 설치가 되었는지 살짝 플레이 해봤는데 아무렇게나 고른 소스에서도 금세 805D의 꺽일줄 모르는 고음역 처리가 귀에 확 들어왔습니다. 스탠드 또한 『FS-805』 로 805D 전용 스탠드로 나온 모델로써, 스탠드와의 이질감 역시 느낄 수 없었으며,

전용스탠드답게 밑면을 통한 나사로 스피커와의 확실한 결합이 되어 안정성 또한 뛰어나 일반적인 스탠드에 올려놓는 불안한 느낌은 전혀 느낄 수 없었습니다.




설치가 끝난 후 남은 것은 모든 기기들이 정상적으로 작동되는 지, 혹여, 이상은 없는지 테스트 하는 시간입니다. 하이파이 기기가 설치가 간단한 듯 하면서도 민감한 기기들이기에 이렇게 설치 후에도 잠깐 음악을 플레이 해보면서 설치 마무리를 잡는 시간입니다. 이렇게 해서 이상이 없이 옳바른 소리를 내어주면 설치가 마무리 되는 것입니다.

음악은 그날 날씨에 따라서도 분위기에 따라서도 다르게 들릴 정도로 민감한 부분이기에 듣는 이로 하여금 좀더 좋은 스테이징감과 포커스등은 스피커에 따른 토인을 주면서 변화를 주는 것이 좋다는 말씀또한 전달해 드렸습니다. 사실 이 부분도 음악생활을 하면서 즐길 수 있는 소소한 재미중 하나입니다.~

잠시 테스트 도중 805D의 소리를 느껴봤는데, 초기 출시 전 단순한 트위터 교체로 과도한 비용상승이 아니냐는 여러 말들이 많았었는데,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상당한 개선적인 이루어진 것이 스피커 소리에서 느껴졌습니다. 무엇보다 저역과 고음 사이의 매끄러운 이면이 확실히 개선되었다는 점이 특출나게 들렸는데,

음의 이음새의 자연스러움과 함께 역시나 다이아몬드 트위터에서 아름답게 나오는 고역부분은 톡쏘지도 않으면서 끝없이 나오는 듯 했습니다. 스피커의 한계가 느껴지면 힘이 부치는 소리가 들리는데, MA7000과 조화로움으로 부족함 없이 깔끔하게 나와주었습니다.




설치가 끝난 후 마무리 정리를 하면서 잠시 찍어본 사진입니다. 음악듣기에 평온한 청취환경이라 생각듭니다. 805D의 무대감이 느껴질만큼 공간도 부족하지 않았습니다.

이번 고객님도 설치가 끝난 후에 새롭게 변한 시스템에서 업그레이드를 몸소 체험하셨고, 감사다하는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역시 설치가 끝난 후에 이런 일로 인해 많은 보람을 느끼고는 합니다. 상담에서부터 설치까지 저희 킹사운드를 믿어주시고 맡겨주신 고객님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이만 설치기를 맡칠까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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