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월 14일 월요일

매킨토시 AirPlay 오디오 시스템 McAire 출시~~

매킨토시 AirPlay 오디오 시스템 McAire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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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오파일이라면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인 하이엔드 오디오 제조사 Mcintosh(매킨토시)사가 새로운 라이프스타일 기기를 내놓았다. McAire라고 이름지어진 이 제품은 매킨토시의 트레이드 마크인 스테인레스 스틸, 블랙 글라스 패널, 푸른 조명으로 휘감은 디자인으로 클래식한 매킨토시의 아이덴티티를 고스란히 담고있는 AirPlay 인테그레이티드 오디오 시스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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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의 무손실 무선전송 기술인 AirPlay®기반으로 개발되어 iPad®, iPhone®, iPod touch®에 저장된 음악뿐만 아니라 Mac 또는 PC의 iTunes® 라이브러리로부터 Wi-Fi network를 통해 무선으로 음악을 스트리밍 할 수 있다. 또한AirPlay®를 지원하지 않는 iPod Classic이나 일부 iPod nano도 USB 케이블로 연결하여 사용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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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Aire를 컨트롤하는 iPad®, iPhone®, iPod touch® App은 매킨토시 고유의 디자인으로 만들어졌다. 매킨토시의 판넬을 그대로 가져온듯한 디자인은 기기를 직접 조작하는듯한 느낌을 받을 정도로 직관적이고 편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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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의 4" 우퍼, 2개의 2" 미드레인지와 2개의 3/4” 트위터를 장비한 McAire는 디지털 라이브러리에 새로운 생명을 불어 넣어 매킨토시만의 감성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룸 인테리어나 기호에 따라서 스피커 그릴을 벗겨 미드레인지나 트위터 유닛을 노출시켜 색다른 디자인을 느낄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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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체 후면을 살펴보면 USB 입력단자와 RCA 입력단자도 구비하고있어 TV를 비롯하여 다양한 소스기기를 연결할 수 있어 범용성 또한 뛰어난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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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기기를 USB 도킹으로 충전시키면서 연속 재생이 가능하며 완벽히 호환되는 부속의 리모컨으로 곡을 선택하고 볼륨을 조정할 수 있으며 컴퓨터, TV, 다른 소스들도 신속하게 연결하여 풀 레인지 하이파이 사운드를 즐길 수 있다.


컴팩트한 사이즈의 McAire는 공간을 많이 차지하지 않지만 사운드는 그렇지 않다. 룸을 가득 채우는 McAire의 사운드는 하이엔드에 걸맞는 소리로 어떤 룸에도 잘 어울리는 시스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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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도로 구입 가능한 iPad®, iPhone®, iPod touch® 스탠드(모델명: ST-1) 또한 매킨토시 고유의 디자인을 담고 있어 일치된 느낌으로 사용가능하다.


매킨토시의 공식 수입원인 로이코(02-335-0006)는 McAire를 2013년 1월부터 국내에서 구입이 가능할 것이라고 한다.


일렉트로닉부

네트워크 입력
유선 RJ45, 10/100 Base-T; wireless 802.11, WPA; Apple AirPlay
USB 입력
A 타입; iPhone, iPod 충전 1A
Aux 입력
입력감도 – 200mVRMS / 최대 입력 – 2.2VRMS



스피커부

드라이브 유닛


2 x 3/4” 돔 트위터
2 x 2” 역돔 미드레인지
2 x 4” 우퍼
주파수 응답
60Hz – 45kHz
크로스오버 주파수
250Hz / 4,500Hz
인클로져 마감
High Gloss Black
그릴마감
Black Knit Cloth
그릴탈착
자석



일 반

소비전력
25W
애플 호환성



 
 
 
* 최신 버전의 Apple OS 소프트웨어가 설치된 아래의 기기
AirPlay 또는 USB 연결 – iPhone 3GS, iPhone 4, iPod touch 3세대 이상
AirPlay 연결만 – iPad, iPad 2
USB 연결만 – iPod classic, ipod nano 5,6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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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AC(티악) UD-501 DSD DAC 리뷰!!!

TEAC(티악) UD-501 DSD DAC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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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팟/아이폰 도킹 스피커와 미니 콤포 같은 기기가 포진된 티악의 중저가 오디오는 가격에 걸맞은 성능과 가격 대비 성능 위주로 기획된 제품들이다. 이 때문에 티악은 그저 그런 브랜드로 보일 수 있지만, 소위 플래그십이라고 부르는 ‘Reference’ 라는 클래스의 고급 라인업도 구축하고 있다.

아시는 분들은 티악의 하이엔드 브랜드인 ‘Esoteric’을 떠올리실 수도 있겠지만, 티악과 에소테릭은 엄연히 계열이 분리된 별도의 회사다. 즉, 티악의 레퍼런스는 에소테릭이 아닌, 티악이 보유한 자체 플래그십 하이엔드 시리즈라 할 수 있다. 그렇다고 에소테릭 같은 하이엔드급 오디오 제품은 아니지만 중저가 내지는 라이프스타일 오디오치고는 이례적일 정도로 하이엔드적인 회로 설계와 섀시 디자인을 내세우는 고가의 럭셔리 라이프스타일이다. 그 레퍼런스 클래스에 이번 가을에 새롭게 추가된 것이 바로 ‘501’ 시리즈다.

새로 발매된 501 시리즈에는 USB 입력을 갖춘 인티 앰프 AI-501DA, DSD 디스크 재생이라는 독특한 기능을 탑재한 CD 플레이어 PD-501HR, 아날로그 헤드폰 앰프인 HA-501 그리고 마지막으로 USB 입력을 통해 DSD 재생을 지원하는 DAC인 UD-501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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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D를 겨냥한 DAC

이번 501 시리즈 중 가장 큰 주목을 받고 있는 제품은 리뷰의 주인공인 UD-501 이다. 그 대표적인 이유는 바로 DSD 재생 때문이다. 지난해부터 등장한 DSD 파일 재생 기능은 DAC의 화두로 Chord, Playback Designs, EMM Labs 등과 같은 하이엔드 업체들이 내놓은 고가의 DAC들에서나 즐길 수 있는 기능이었다. 다소 폐쇄적으로 진행되던 USB의 DSD 재생은 dCS가 제안한 DSD over PCM (이하 DoP)라는 방식이 등장하면서, 기존의 USB DAC 기술에도 빠르게 적용되기 시작하면서 이제 중저가 제품들에서도 속속 DSD 재생 기능이 탑재되고 있다. 하지만, 물리적인 하드웨어적 구현보다는 펌웨어에 기반한 소프트웨어적 기능 구현이기 때문에 전문적인 펌웨어 개발 능력을 갖춘 회사가 아니라면 DSD 재생 기능을 DAC에 탑재하는 것은 그리 녹녹치 않은 일. 이 때문에 아직까지 100만원 이하 제품군에서는 찾기가 힘들다. 그런 상황에서 등장한 티악의 UD-501은 티악이기에 가능할 수 있는 가장 이상적인 가격과 성능을 갖춘, 동 가격대 최초의 DSD 대응 DAC이다.

특히, UD-501이 타사 경쟁 제품들과 차별화되는 기술적 특징을 꼽는다면 크게 3가지 정도가 있다. 첫째는 최신예 USB 오디오 인터페이스를 구현한 점. 둘째는 에소테릭과 같은 고가의 하이엔드 기기에서나 볼 수 있었던 다양한 DSP 기술을 탑재한 점. 마지막으로 셋째는 미니 콤포에 가까운 제품으로서는 이례적인 대칭형 구조와 풀 밸런스드 설계 및 고가의 오디오 전용 부품들로 완성된 점이다.

하이엔드를 따르는 동급 최강 설계

먼저 하드웨어 설계부터 살펴보자. 겉으로 보이는 외형 섀시와 디자인부터 절대 저렴하게 보이지 않는다. 501 시리즈의 기본 섀시 디자인은 티악의 PA 브랜드인 Tascam에서 발매 중인 디지털 레코딩 기기의 프로 장비 섀시를 이용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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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음용 프로 장비가 지닌, 홈 오디오나 라이프스타일적인 오디오 디자인과는 거리가 먼 프로 기기 같은 형태를 띠지만 알루미늄으로 설계한 섀시는 이 가격대 타 제품들과는 차별화된 고급스러우면서도 신뢰가 가는 디자인을 자랑한다. 좌우 측면에 장착된 알루미늄 바는 마치 프로 기기의 랙 마운팅 기구물과 같은 느낌을 고급스럽게 만든 것으로, 501 시리즈의 통일성을 보여주는 요소이기도 하다. 세세한 디테일에 공을 들였는데, 셀렉터와 볼륨 노브의 설계나 전원 스위치 같은 부분을 보면 고급 오디오적인 느낌을 주며, 나사 하나에도 세심한 배려를 했다.

2개의 토로이덜 트랜스포머로 구성된 막강 전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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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wer Supply
단지 알루미늄 섀시로 만들었다고 칭찬을 하는 것은 아니다. 진정 박수를 받을 만한 내용물은 제품 속에 있다. 상판을 들어내고 제품 내부를 보면 절대 이 가격대의 DAC에서 상상하지 못할 만한 구성에 눈길과 마음을 빼앗기게 된다. 보자마자 눈에 띄는 것은 전원부다. 하이엔드 제품은 아니지만, 이 정도 가격의 DAC에서는 이례적으로 2개의 토로이덜 트랜스포머로 구성된 수준 높은 리니어 방식의 전원 회로가 DAC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한다. 2개의 트랜스포머에서는 총 4개의 전원 출력이 이루어지는데 각각 좌/우 아날로그 오디오, 디지털 회로 그리고 헤드폰 앰프 등으로 전원을 분리하여 출력하도록 했다. 전원부부터 럭셔리한 구성인 셈이다.

풀 밸런스드 DAC 및 아날로그 오디오 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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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in PCB

더욱 놀라운 것은 DAC를 비롯한 오디오 회로 설계다. 사진에서 보면 알 수 있듯이 메인 회로 기판은 좌우가 대칭형 구조로 설계된 미러 이미지 구성의 대칭형 설계로 이루어졌다. 뿐만 아니라 각 채널은 DAC에서부터 최종 아날로그 출력 버퍼 회로까지 모든 스테이지가 완벽한 풀 밸런스드 방식의 설계다. DAC는 Ti/BurrBrown의 PCM1795로 192kHz/32bit 사양의 스테레오 DAC로서 DSD 신호 또한 PCM으로 변환하지 않고 Native한 DSD의 아날로그 변환이 가능한 DAC이기도 하다. UD-501에서는 채널당 이 칩을 1개씩 사용, 총 4채널 분량을 투입하여 각 채널마다 +, - 신호를 따로 변환 재생하는 풀 밸런스드 방식의 설계를 단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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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in PCB

DAC부터 이루어진 밸런스드 설계는 이어지는 전류/전압 변환 회로와 아날로그 필터 그리고 최종 아날로그 버퍼 앰프 회로까지 모두 고스란히 밸런스드 방식으로 설계가 되어 있다. 아날로그 회로 설계에서도 나름 독특하게 보이는 부분은 티악에서 새로 도입한 OP 앰프, MUSES다. 반도체 업체인 (주)일본 무선(Japan Radio Corp. 이하 JRC)이 개발한 하이엔드 오디오용 OP 앰프인 MUSES는 Ti/BurrBrown의 최고급 오디오용 OP 앰프 칩에 대항하는 일본 반도체 업체의 자존심과도 같은 존재다. 흔히 마크레빈슨, 크렐 같은 하이엔드 오디오에 사용된 버브라운의 OP 앰프 중 2000 시리즈 칩들에 대항하는 것으로 JRC에서 사활을 걸고 특별한 소재와 특별한 회로 기술 그리고 전문가들의 리스닝 튜닝을 통해 완성된 오디오 그레이드의 고급 OP 앰프다. 노이즈에 대한 대응력과 세심한 설계가 요구되는 J-FET를 사용한 앰프 회로로서 고급 프리앰프나 오디오 신호 처리용 회로로 개발된 OP 앰프다. 티악은 적극적으로 JRC의 MUSES 칩을 도입하여 이번 501 시리즈를 설계했는데 뒤에서도 언급하겠지만 그 결과는 상당히 우수한 결과를 얻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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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C and MUSES

DSD와 DXD까지 대응하는 USB와 D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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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SB Input
 
UD-501의 가장 스포트라이트를 받은 부분이 바로 USB 입력이다. 192kHz의 PCM 재생을 지원하는 기존의 USB 제품들과 달리 티악은 이 가격대에서는 처음으로 USB릍 통한 DSD 재생 기능을 구현했다. 이 가격대에서 이 기능을 구현했다는 자체도 대단히 인상적이며 흥미로운 부분인데 또 하나 눈길이 가는 것은 회로 설계다. 대개 XMOS 방식의 USB 오디오 회로를 쓰고 XMOS를 기반으로 펌웨어를 제공하는 서드파티의 소프트웨어로 기능이 구현되는 것이 보편적인 USB에서의 DSD 구현 방법이다. 하지만 티악은 자체 개발 기술인지는 알 수 없으나, 기존의 범용적인 방식인 XMOS 방식이 아니라 Ti의 32비트 DSP 칩을 사용하여 USB 신호를 처리하는 기술을 채택했다.

비동기 방식의 USB 오디오 인터페이스를 DSP 위에 전용 소프트웨어로 신호 제어를 구현하여 좀 더 세밀한 신호의 제어가 가능하도록 설계했다. USB 를 통해 32비트 DSP가 처리하는 오디오 신호는 192kHz/24bit의 PCM 이나 2.8MHz/1bit의 DSD에 머무르지 않는다. PCM의 경우, 최대 384kHz/32bit 까지 가능한 DXD 사양의 오디오 재생이 가능고 1bit 신호 또한 최대 5.6MHz/1bit 사양의 더블 DSD 라고도 부르는 SACD에 사용된 DSD 신호보다 2배 높은 데이터 레이트를 갖는 DSD128까지도 처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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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SP Upsamling

이 뿐만이 아니다. 별도로 설계한 또 하나의 DSP가 더 있다. 티악에서 자체 제작한 FPGA 방식의 이 DSP는 기존의 CD 수준의 오디오 신호나 88.2/96kHz의 오디오 신호를 192kHz 로 업샘플링 처리하는 오디오 신호 처리를 담당한다. 이를 통해 USB 뿐만 아니라 광, 동축 같은 외부 디지털 입력 신호에 대해서도 192kHz로 재생할 수 있도록 했다.

다양한 디지털 필터

UD-501의 또 하나 특징이라면 디지털 필터를 꼽을 수 있다. 이 제품에는 크게 3개의 디지털 필터가 제공이 된다. 첫째는 앞서 언급했던 192kHz/24bit로 신호를 변환하는 업샘플링 필터가 있다. 둘째는 PCM 신호들에 대해서 출력단의 20kHz 이상의 신호를 잘라내는 가청 대역 통과 필터가 있고, 마지막 세 번째는 DSD 신호를 위한 필터로 총 4개의 DSD 필터가 제공된다. 그리고 각각의 필터는 사용자가 직접 적용 여부를 결정할 수 있다. 다만, DSD 필터는 DSD 신호의 원천적인 신호 특성 때문에(고역에 분포하는 강력한 양자화 노이즈의 존재) 무조건 필터가 적용이 된다.

업샘플링 필터를 적용하면 적용하지 않았을 때에 비해 약간 또렷하고 중고역의 심이 강조된 듯한 인상을 받게 되는데 단점이라면 약간 인위적으로 가공한 듯한 사운드의 느낌도 지울 수 없었다. 적용 여부는 직접 청취한 뒤에 사용할 것을 추천한다.

PCM 신호에 대한 필터의 경우 아래 그림과 같은 특성을 갖는 20kHz에서 급격하게 커팅해내는 Sharp 특성의 필터와 완만하게 가청 대역만을 걸러내는 Slow 두가지 방식이 있다. 둘 중 청취후 원하는 특성의 필터를 사용해도 되고, 아예 필터를 사용하지 않을 수도 있다. 참고로 352.8kHz/384kHz의 신호에 대해서는 이 PCM 필터는 적용되지 않는다.
da501_PCM_filter.jpgDSD 필터는 크게 4가지로 그 특성은 그림과 같다. 기본적으로는 크게 2가지 종류로 나눌 수 있는데 가장 대역 분포가 넓은 FIR1과 나머지 3가지 FIR2, 3, 4로 특성을 나눠 볼 수 있다. 음질적으로 좀 더 순하고 자연스러운 것은 FIR 1, FIR 4 이며 FIR 2, 3 에서는 출력이 높아지며 보다 또렷하고 에지가 잘 살아나는 다이내믹한 경향의 어조를 들려준다. 이 또한 사용자의 선택에 따라 호불호가 갈릴 수 있을 것이다.

da501_dsd_filter.jpg사운드 퀄리티

시청에는 윌슨 오디오 Sasha, 에어의 KX-R/MX-R 앰프를 사용했다. 컴퓨터는 애플의 맥북 에어를 USB로 연결했으며, 맥 OS는 마운틴 라이언이었고 재생용 플레이어는 Audirvana 1.35 버전을 사용했다. 맥의 경우, 별도의 드라이버 설치없이 곧바로 TEAC USB 라고 오디오 장치 인식이 가능했다. 플레이어의 내부 설정에서 신호 인식을 DoP 방식으로 선택해주면 최대 384kHz의 PCM과 최대 5.6MHz의 DSD 신호 모두 인식이 가능했다. 맥에서는 별도의 드라이버 설치없이도 OS 자체 기본 드라이버로도 DXD 및 DSD 모두 재생이 가능했다.

 
UD-501의 첫 인상은 내추럴한 사운드였다. 흔히 중저가 DAC들의 최대 약점인 고역의 앙칼진 에지감이 없고 음색 또한 밝거나 메마른 듯한 드라이한 톤이 전혀 없는 편안하고 자연스러운 사운드를 들려준다. 해상력, 디테일 같은 요소에 너무 강하게 집착하지 않았기에 고역에 대한 지나친 강조가 없어질 수 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녹음에 들어있는 세부 디테일들을 그려내는 능력, 해상력 등은 동급 어느 DAC에도 전혀 밀리지 않는다. DSD나 고해상도 PCM을 지원하는 성능에 걸맞은 충분한 수준의 해상력을 자랑한다. 음에 지나친 밝기가 강조되지 않으면서도 이러한 디테일을 그려낸다는 점은 충분히 높게 평가할 만하다. 듣기 편한 자연스러운 사운드이니 말이다.

강점은 중역으로 이어진다. 지나치게 밝거나 고역이 도드라지는 사운드가 아닌 경우, 듣기는 편안하지만 보컬이 너무 두껍거나 둔탁한 보컬로 전락해버리는 필요 이상의 중역 과다 현상이 생길 수 있지만, UD-501은 그런 문제를 보기 좋게 피해간다. 가장 큰 장점이랄 수 있는 부분 중 하나로, 중역에 안정된 두께감을 보여주면서 소리가 둔탁하거나 평면적으로 변질되지 않는다. 어쿠스틱한 재즈 보컬이나 클래식의 리트 같은 녹음들을 들어보면 사람 목소리가 주는 온기나 자연스러움을 잘 살려놓았음에도 평면적이되거나 보컬이 지나치게 커지는 빅마우스 같은 현상들이 나타나지 않는다. 캐롤 키드의 을 들어보면 기타 소리는 자연스럽고 금속적인 줄 울림의 성향이 없는 자연스런 기타 소리는 들려주고 보컬은 정중앙에 위치하며 따뜻한 목소리와 풍부한 바이브레이션으로 좋은 울림을 선사한다.

소편성이나 보컬 위주 뿐만 아니라 대편성 클래식 녹음에서도 안정된 자연스러움은 변치 않는다. 카를로스 클라이버가 지휘한 <베토벤 교향곡 5번> 이나 레퍼런스 레코딩스의 중 스트라빈스키의 ‘불새 모음곡, 피날레’를 들어보면 전체 오케스트라의 배치나 스테이지의 입체감 그리고 전후 악기 배치의 구분 등 여러 가지 레코딩적인 요소들이 사실적으로 잘 살아난다. 특히 흥미로운 점은 약간 음색에 음영이 베인 듯한 어두운 면이 조금 섞여있다는 점이다. 지나친 밝기보다 약간의 음영 그리고 녹음에 담긴 특유의 홀톤, 공기 냄새 같은 요소가 잘 살아있기 때문에 입체적이며 현장감이 느껴지는 풍부한 사운드를 즐길 수 있다. 악기들간의 거리, 악기들 사이의 공기 같은 요소들이 녹음의 입체감으로 살아난다. 특히나 인상적인 점 중 하나는 저음이다. 팀파니의 초저음이나 저음현의 베이스 같은 악기들이 뿜어내는 저역의 리듬이 그냥 하나의 둔탁한 저음으로 묻혀서 재생되는 것이 아니라 하나 하나의 리듬으로 살아난다. 저역을 살린다고 지나치게 양감이 부풀어져 오르거나 저역의 과잉으로 포화 상태에 이르는 저음 같은, 저역 과다의 문제점도 없다.

개인적으로 PCM 녹음 재생시에는 설정을 업샘플링은 OFF 시키고 디지털 필터는 사용하지 않거나 Slow 상태로 들었을 때가 가장 좋았다. 192 업샘플링은 확실히 음을 좀 더 현대적으로 바꾼 듯한 중고역의 억양 강세가 느껴지며 해상력이 더 좋아지는듯 하지만 다소 인위적인 색채를 지울 수가 없었다. 오히려 모든 필터를 적용하지 않았을 때가 더 자연스럽고 안정적인 사운드로 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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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DSD 녹음으로 소스를 바꾸어도 이러한 장점들은 편하지 않는다. 오히려 DSD에서는 고역의 세밀함이나 두터운 정보량이 주는 중역의 충실함이 훨씬 더 농밀한 사운드를 들려준다는 점에서 DSD 특유의 아날로그적인 장점을 느낄 수 있다. 미도리가 연주한 <브루흐 바이올린 협주곡> 같은 DSD 녹음에서는 DSD 특유의 아날로그적인 바이올린의 질감이나 톤을 제대로 느낄 수 있었으며, 마이클 틸슨 토머스의 <말러 교향곡 6번> 같은 녹음에서는 현악기 군의 세련되며 풍부한 울림을 아주 매끄럽고 자연스러운 사운드로 그려냈다. 마치 아날로그 녹음의 극치를 듣는 듯한 느낌이 들 정도로 말이다. DSD 재생시에는 4가지 필터를 모두 사용해봤는데 개인적으로는 FIR 1 또는 4를 선호했다. FIR 2, 3의 경우 게인 수치가 달라지면서 다소 출력이 증가되는 느낌이 들었는데 자연스러움과 편안함에서는 오히려 FIR 1, 4 가 나았다. 상대적으로 FIR 1은 출력이 많이 줄어드는 느낌이라 시스템에 따라서는 잘 안들리거나 둔탁하게 들린다고 피할 수도 있겠지만 해상력이 좋거나 밝은 성향의 시스템에서는 오히려 이 필터를 쓰는 것이 더 좋은 결과를 안겨줄 수도 있다.

한편, 현재까지 DSD 재생으로 유명한 Chord의 QBD76 같은 600 만원대 이상의 고가의 DAC에 비하면 몇가지 상대적인 단점이 존재한다. 전체적인 공간, 무대의 크기, 스케일에 있어서 다소 크기가 줄어든다. 그런 고가의 DAC에 비해 전체적인 개방감, 무대의 크기, 홀로그래픽적인 입체적 사운드는 아무래도 등급의 차이를 피할 수 없다. 하지만, 가격 대비 성능으로 본다면 UD-501의 존재는 그들보다 훨씬 돋보인다. 이 정도 가격에 이 만한 사운드를 낼 수 있다는 점은 대단한 가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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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UD-501은 일종의 장벽을 깨는 첫 제품이다. 지금까지 DSD 기능이나 DXD 같은 기능은 하이엔드들의 전유물처럼 존재해왔지만, 티악은 그 기능을 중저가 보급기에 가까운 제품군으로 끌어내렸다. 중요한 점은 단순히 기능성만 구현한 것이 아니라 중저가 기기임에도 사운드 퀄리티면에서도 절대 녹록치 않은 뛰어난 퍼포먼스를 선사한다는 점이다. 중저가답지 않은 다양한 디지털 필터들의 사용이 가능하고 고음질 음원 재생에서도 뛰어난 결과물은 안겨준다. 그리고 스펙 위주의 물리적인 특성만 강조한 음이 아니라 음악 재생에 있어서 필요한 , 소위 음악성이라 불리울 만한 듣기에 편안하고 안정된 사운드를 구사한다는 점에서 기존의 중저가 DAC들과는 전혀 다른 성능을 보여준다. 여기에는 나름 노력을 기울여 엄선한 일부 오디오전용 부품과 풀 밸런스드 설계에서 오는 음질적 우월성이 큰 도움이 되었다.

UD-501은 티악의 새로운 라이프스타일 오디오의 레퍼런스다. 다소 PA 기기 같은 디자인이 개인 취향에 따라서는 호불호가 갈릴 수도 있지만, 만듦새나 성능도 그들이 레퍼런스라 부르는 이유가 충분히 타당해 보이는 높은 퀄리티를 자랑한다. 게다가 가격까지 더 할 나위 없이 매력적인 가격대로 등장했다. 이제 DSD나 고음질 음원 재생은 더 이상 고급 기기들의 전유물이 아니다. 정말 훌륭한 가격 대비 가치를 지닌 최고의 DAC로 추천할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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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wers & Wilkin│A7리뷰~~

Bowers & Wilkin│A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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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7. 얼마전 발매가 된 아이폰을 떠오르게 만든다. 삼성전자가 생산하고 애플이 설계했다는 A6 칩에 대한 분분한 의견은 분명 차기작이 될지도 모를 코드명으로 A7을 떠올릴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여기서 소개되는 A7은 지극히 평범한 스피커의 이름이다. 솔직히 B&W가 내건 새로운 무선 음악 시스템 시리즈인 A시리즈는 애플의 에어플레이를 의미하는 이름일 것이다. K5, K7 같은 자동차 시리즈처럼 제품명을 붙인 B&W의 A7의 7은 하위 모델인 A5보다 상위 모델이라는 점을 알게 해주는 의미가 있긴 하지만 왜 A7 인지는 궁금할 뿐 이다.중요한 것은 이름이나 디자인 모두 뭔가 특별하고 뭔가 다르게 보였던 제플린처럼 럭셔리 아이폰/아이팟 도킹 스피커의 시장에서 연이은 성공 스토리를 써내려 갈 수 있을지 여부다.
디자인과 만듦새
제플린과 달리 A7은 대단히 스피커스러운 디자인으로 바뀌었다. 곡선은 사라지고 네모난 직선이 그 자리를 차지한다. 물론 모서리의 라운드 처리나 위에서 보면 약간 둥글게 곡선 느낌을 부여한 전면과 후면은 분명 직사각형은 아니지만 제플린과 같은 파격은 전혀 없다. 사실 A7의 디자인은 예전에 등장한 B&W의 PC 스피커 MM-1의 디자인에서 나온 것이다. 2개의 스테레오 스피커를 1개의 스피커로 합친 모양새인 셈이다.
외형 마감도 똑같다. 블랙 그릴로 제품 전체를 휩쌓은 뒤, 헤어라인 마감 처리의 메탈 밴드로 강조한 악센트는 심플하지만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완성시켜준다. 메틀 밴드는 단순한 악센트를 떠나 제품의 전원 버튼 역할을 하고 볼륨 역할도 한다. 별다른 버튼이나 스위치가 없는 이런 미니멀한 디자인은 역시 B&W 다운 디자인이라 할 수 있다.
만듦새도 마찬가지다. 지금까지 본 B&W 제품들에서 느껴지는 안정되고 탄탄한 만듦새 또한 A7에서도 변함없다. 그릴이나 밴드의 처리 그리고 뒷면에 설치된 서브우퍼의 포트 등 모든 디테일한 부분들이 깔끔하다. 거칠거나 조잡한 부분이 하나도 없다.
테크놀로지
기술적 특징 중 가장 큰 것은 역시 에어플레이다. A7은 제플린 에어의 모든 것을 좀 더 고급화시키기 위해 설계된 제품으로 기본 기술은 모두 제플린 에어에서 파생된 것이다. 다만, 달라진 점은 사운드적인 측면을 개선하여 좀 더 고급스러운 사운드를 구현하고자 했다.
B&W에서 정확히 밝힌 내용이 없기 때문에 제플린 에어에서 사용한 DSP나 DAC 칩과 A7에 사용된 칩들이 같은지 다른지는 알 수 없으나 디지털 앰프의 음질은 좀 더 개선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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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회로적인 차이는 알 수 없으나 물리적인 스피커의 스펙은 달라졌다. 유닛의 크기나 개수는 제플린 에어나 A7이나 똑같은 크기와 개수로 2.1채널 시스템은 점은 그대로다. 하지만 서브우퍼가 달라졌다. 전작의 5in 서브우퍼가 6in로 1in 커진 것이다. 그러나 1in 커진 서브우퍼를 쓰긴 했어도 이를 구동하는 파워 앰프는 여전히 전작과 같은 50W다. 흥미로운 점은 스펙상에서는 유닛만 1in 커진 것처럼 보이는데 분명 귀로 느끼는 저음의 차이는 상당하다. 이는 분명 캐비닛 디자인과 내부 포트 설계가 달라진 점과 디지털 앰프의 퀄리티가 좀 더 좋아진 이유로 보인다.
또한, 다양한 기기와의 호환을 위해 3.5mm아날로그 입력단과 더불어 광입력이 가능하며, USB 입력단도 구비되어 있다.

사운드
역시 커진 만큼 강해졌다. 강력하다. A7은 앞서 언급한 데로 한층 커진 6in 서브우퍼 덕분에 파워풀한 사운드로 에너지의 역동성을 전면에 내세운다. B&W 제품치고 저음을 1순위로 치는 사람은 많지 않겠지만 A7은 그 어떤 도킹 스피커보다 힘차고 다이내믹하다. 이런 부분은 본 조비 같은 메탈 계열 사운드나 저음 위주의 재즈 같은 녹음들에서는 커다란 장점이 된다. 난잡하게 꼬여있는 베이스 라인을 명쾌하게 잡아주고, 이런 크기의 스피커치고는 상당히 풍부하고 파괴력있는 저음을 내준다. 덕분에 깽깽거리는 듯한 중저가 도킹 스피커들의 왜소하고 시끄럽기만한 사운드와는 분명한 차별화를 보여준다. 돈 값에 어울리는 에너지를 과시하는 셈이다.
하지만 다른 부분에서는 약점도 있다. 저음의 퀄리티에 비해 보컬이나 고역 위주의 악기들에서는 빛을 내지 못한다. 도킹 스피커라고는 해도 입체감이나 사운드스테이지 같은 요소들은 홀로그래픽적인 이미지나 음의 레이어들을 구분해내지 못한다. 이 때문에 가요나 팝 또는 재즈의 보컬들은 명료하게 들리긴 하지만 평면적이고 답답하게 들리는 경우가 많고 기타나 바이올린 같은 고역 디테일의 중요한 악기들은 생명력을 잃고 만다. 개방감이나 선명도가 떨어지다보니 화사하며 살아있는 느낌을 주지는 못한다. 저음에 비해 상대적으로 아쉬운 부분이다. 도킹 스피커이긴 하지만 어쿠스틱한 클래식 녹음들에서는 그 한계가 그대로 드러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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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A7은 애플의 에어플레이를 겨냥한 B&W의 새로운 시리즈다. 이름이 의미하듯 애플의 생태계에 잘 맞는 스피커이므로 애플 유저들에게는 더 할 나위 없는 선택일 수 있다. 하지만, 안드로이드처럼 에어플레이가 안되는 유저들에게는 기존에 많은 도킹 스피커들 중 하나일 뿐이다. 무선 타이틀을 내세운 제품답게 블루투스까지 지원했더라면 유저층의 폭을 훨씬 더 넓게 늘릴 수 있었을 것이라는 아쉬움이 남는다.
또한 사운드면에서도 개방감이나 입체감에서는 동급 최고라 부르기 어렵다. 제플린 에어 보다 음상의 크기나 규모는 커졌지만 정작 중요한 입체감이나 디테일을 그려내는 부분은 크기만큼 좋아지지 않았다. 그래도 임팩트한 면모와 활력넘치는 사운드는 제플린 에어보다 비싼 가격을 정당화하는 충분한 가치를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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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W] A7 ★B&W(비엔더블유)★ A7 AirPlay Speaker
★B&W(비엔더블유)★ A7 AirPlay Speaker
아이팟,아이폰

LINN(린오디오) KIKO 네트워크 하이파이 시스템

LINN(린오디오) KIKO 네트워크 하이파이 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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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새로운 아이디어 제품을 선보여 오디오 마니아들을 깜짝 놀라게 하는 능력을 가진 린에서 이번에 작지만 독특하고 알찬 세트를 준비했다. 프리·파워 앰프가 내장된 네트워크 플레이어에 액티브 2웨이 스피커로 구성된 세트 제품이다. 키코 DSM 네트워크 뮤직 플레이어와 키코 북셀프 스피커를 키코 시스템이라고 하는데, 흔히 볼 수 있는 라이프스타일의 기기와는 여러모로 많이 다른 특징을 가지고 있다.



우선 DSM에서 M이 의미하는 것은 뮤직, 무비, 멀티-소스, 멀티-룸, 멀티-유저를 의미하며, 클라이맥스 DSM, 아큐레이트 DSM, 마직 DSM, 키코 DSM이 있다. DS 플레이어와 다른 점은 다양한 입력을 가지고 있다는 점이다. 키코 DSM는 LAN 단자를 통해 DS 플레이어처럼 MP3부터 스튜디오 마스터 음원까지 재생하며 인터넷 라디오로도 음악을 즐길 수 있고, HDMI 단자를 통해 블루레이 플레이어, 게임기, TV를 연결해 영상과 함께 고음질을 즐길 수 있고, 옵티컬·코엑셜 디지털 입력과 RCA 아날로그 입력으로 다양한 기기와 연결해 고음질을 즐길 수 있다.





그리고 네트워크에 연결된 키코는 에어플레이 기능을 통해 아이팟이나 아이폰의 음원을 무선으로 재생할 수 있다. 여러 대의 키코를 사용하면 다른 공간에서도 동일한 뮤직 라이브러리를 동시에 재생하는 멀티-룸 기능을 구현할 수 있다. 키코 북셀프 스피커 역시 일반적인 스피커와는 매우 다르다. 이 스피커는 다른 앰프와 연결 자체가 불가능하다. 독특하게 생긴 뉴트릭 단자로 키코 DSM과 연결되며, 키코 DSM 내부의 액티브 크로스오버와 앰프로 구동되는 풀 액티브 스피커다. 2웨이베이스 리플렉스 방식의 이 스피커는 덕트가 스피커의 위쪽에 있고, 소프트 돔 트위터와 작은 미드·우퍼로 구성되어 있다. 옵션인 브래킷을 사용하면 벽에 설치할 수 있다.



키코는 기존의 린 제품과 디자인에서 많이 다른 점을 발견할 수 있다. 이 제품을 처음 보게 되면 신형 플레이스테이션 3 같이 생겼다는 느낌이 들 것이다. 그만큼 곡선을 많이 사용한 디자인이며, 플레이스테이션 3처럼 가로 또는 세로로 설치할 수 있다. 색상은 화이트, 블랙, 라이트 블루, 블루, 샴페인, 실버로 6가지가 있어 취향에 따라 선택하면 된다. 키코는 예전의 올인원 플레이어인 린 클래식보다 엄청나게 진화한 최신 라이프스타일 기기로, 콤팩트한 크기이지만 다양한 입력과 네트워크 플레이 기능을 동시에 갖춘 소스 기기이자 앰프이며, 스피커까지 포함된 진정한 올인원이다. 거기다 린의 사운드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즐길 수 있다. 마음 같아서는 다 정리하고 이것 하나만으로 편하게 좋은 사운드로 음악과 영화, 게임, TV를 즐기고 싶다는 생각이 굴뚝같다. 사운드까지 완벽한 진정한 라이프스타일 오디오를 만난 것 같다.







Linn Kiko System
  • [라인 입력] THD+N0.016% 이하
  • S/N비100dB 이상
  • 채널 분리도117dB 이상
  • 주파수 응답52.5Hz-48kHz(-3dB)
  • [프리부] 게인 범위-75dB~+27dB
  • 게인 레졸루션1dB
  • [파워부] 실효 출력33W(4Ω)
  • THD+N0.02% 이하
  • 다이내믹 레인지115dB 이상
  • S/N비100dB 이상
  • 채널 분리도±0.2dB 이하
  • 주파수 응답2.5Hz-48kHz(-3dB)
  • 댐핑 팩터170 이상
  • [스피커부] 구성2웨이
  • 주파수 응답66Hz-22kHz(-3dB)


[Linn] KIKO DSM ★린(Linn)★ KIKO DSM
KIKO DSM DS Player + Integrated amplifier
하이파이 패키지

IsoTek EVO3 AQUARIUS Power Conditioner 전원 장치의 챔피언을 향해~

IsoTek EVO3 AQUARIUS Power Conditioner

전원 장치의 챔피언을 향해~

www.kingsound.co.kr

출처 : 하이파이클럽, 작성자 이종학

오디오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일까, 라고 물었을 때 그 대답은 각각이다. 누구는 스피커를 꼽고, 누구는 파워 앰프를 꼽는다. 소스가 제일 중요하다고 주장하는 분들도 많다. 그러나 이 모든 논쟁의 배후에는, 깨끗하고 품질이 좋은 전원을 전제로 한다. 혹시 전원 상태가 나쁘면, 그 어떤 오디오도 제 성능을 발휘할 수 없다. 당연한 이치다.

그러나 막상 전원과 관련된 제품을 고르라고 하면 골치가 아파온다. 또 메이커마다 접근법도 제각각이어서 대체 무엇을 골라야 할지 감을 잡을 수 없다. 그렇다고 처음부터 차근차근 전기에 관련된 공부를 시작할 수도 없는 노릇이다. 전원의 중요성은 알겠는데, 어떤 제품을 사면 좋은가 묻는다면, 이 역시 숱한 필드 테스트와 논쟁을 거쳐야 한다. 어떤 애호가는 배터리 전원이 최고라면서 거의 냉장고 서 너 배 크기만한 사이즈의 전원 장치를 장만하기도 했는데, 일반 애호가 입장에선 꿈도 꾸지 못할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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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와중에 만난 이소텍의 EVO3 아쿠아리스(Aquaris)는, 가격대비 성능과 퀄리티라는 면에서 상당히 추천할 만한 기기라 판단이 된다. 또 개인적으로 이 기기와는 각별한 인연이 있어서 이번 리뷰는 여러모로 흥미진진했다.

당초 이 제품, 아니 제작사인 이소텍(IsoTek)을 알게 된 것은, 2009년 8월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나는 우연찮은 기회에 홍콩 오디오 쇼를 방문하게 되었으므로, 여러모로 가슴이 설레었다. 홍콩이란 도시는 대개 쇼핑의 천국으로 알려져 있지만, 여러 문명이 혼합된 데다가 다양한 건축 양식과 볼거리가 많아 단순한 관광을 위해서도 꽤 매력적인 도시다. 개인적으로 세 번째 방문이지만, 역시 눈을 사로잡은 광경이 많아 연신 카메라 셔터를 눌렀던 것 같다.

또 홍콩 쇼 역시 대단한 열기로, 큰 감동을 선사했다. 공식 시청회에 참가하기 위해 100M가 넘는 줄을 선 애호가들의 진지한 표정이나, 쇼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분주하게 움직이는 스탭들의 모습은, 과연 이 지역이 오디오 문화의 새로운 중심지로 부상하고 있구나 깨닫게 했다. 그 와중에 몇몇 오디오 디자이너들과 친분을 쌓게 되었으니, 그 중의 한 명이 바로 이소텍을 주재하는 키스 마틴(Keith Martin)이다.

아마 본 웹진의 뉴스 란에 가면, 2009년도 홍콩 쇼에 관한 내 기사를 발견할 수 있을 것이고, 거기에 키스 마틴과 행한 간략한 인터뷰도 읽을 수 있을 것이다. 당시에는 지면 관계상 간략하게 압축할 수밖에 없었지만, 시간이 지난 지금, 그의 제품을 본격적으로 접한 상황에서 보다 자세한 설명이 필요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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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우선 본 기 EVO3 아쿠아리스가 추구하는 것이 무엇일까 생각해보자. 그 답변은 당시의 인터뷰에 잘 표현되어 있다. 바로 깨끗하고 퀄리티가 높은 전원을 공급하는 것이다. 대체 그 뜻이 무엇일까?

우리가 벽체에서 그대로 받은 전원을 보면, 일단 그 웨이브가 평탄하지 않다. 여기저기 흠집이 나 있다고나 할까? 특히 스파이크나 서지가 포함되면 갑자기 엄청난 폭으로 상승한다. 이런 전기 신호를 타고 음성 신호가 움직일 때 어떤 결과를 초래할지는 상상에 맡기겠다. 따라서 이 웨이브를 평탄하게 만드는 것이 일차로 중요한 문제이고, 여기에 이소텍만의 독자적인 기술력이 있다고 보면 좋을 것이다.

여기서 한 가지 짚고 넘어갈 것은 필터링(filtering)이란 용어다. 흔히 우리는 신호 전송에 있어서 최대한 원래의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좋다고 믿고 있다. 그래서 필터링은 무조건 나쁘다라는 관념에 사로잡혀 있다. 사실 그것은 음성 신호에 관계된 것이고, 전기에 대해 말하면 정확한 필터링을 통해 최고의 퀄리티를 추출해야 한다. 그러므로 이 부분에 대한 혼동은 짚고 넘어가야 한다.

그럼 이 대목에서 이소텍만의 기술은 무엇일까? 다시 키스 마틴의 인터뷰를 정리해보자. 첫째로 제품에 있는 아웃렛끼리의 간섭을 피한다는 것이다. 사실 대부분의 멀티 탭은 이 부분이 전혀 고려되어 있지 않다. 따라서 A의 기기에서 나온 나쁜 서지가 아웃렛을 통해 B 기기에 얼마든지 흘러갈 수 있는 것이다.

둘째로 순수 음성 신호와 영상 신호는 그 성격이 다르다는 것이다. 따라서 전원 장치 역시 각각에 적합한 동작을 해야하는 것이다. 이때 그는 파워 앰프의 경우 타이탄, TV나 디스플레이는 미라라는 모델이 좋다, 라는 언급을 했다. 그러면서 이런 표현을 더한 바, 논두렁을 달리려면 트랙터가 좋고, 최상의 도로엔 페라리가 좋다, 라는 것이다. 참 적절한 비유라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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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본 기의 장점을 더하면 이렇다. 우선 최고의 필터링 테크놀로지를 갖추고 있다는 점이다. 이를 위해 EVO 3 시리즈에 포함된 K.E.R.P.(Krichoff's Equal Path of Resistance)를 언급해야 한다. 이것은 시그널 패스에 일절 영향을 끼치지 않으면서 효과적으로 필터링을 하는 기술이다. 또 초크 디자인을 새롭게 해서, 마그넷 소재를 훨씬 좋은 것으로 사용해 커버하는 주파수 대역을 늘렸다.

두 번째로 언급할 것은 프로텍션 기능이다. 본 기에 연결된 다양한 기기에서 발생하는 서지나 스파이크에 대응하기 위해 엄청난 용량을 갖췄다. 그러니 무슨 천둥 번개가 몰아치지 않는 한, 전기적인 문제로 인한 기기의 손상은 거의 상상할 수 없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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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를 보면 제일 왼편의 첫 번째 및 두 번째 아웃렛과 나머지 네 개의 아웃렛 성격이 다르다. 앞의 1, 2는 대용량이고, 나머지 네 개는 중간 용량이다. 따라서 1, 2는 각각 파워 앰프나 프로젝터, 서브 우퍼 등 전기를 많이 쓰는 제품에 적합하고, 나머지는 일반 오디오 컴퍼넌트에 적합하다. 이 경우, 나머지 4개의 용량이 상대적으로 적을 수 있는 바, 이를 위해 특별히 “어댑티브 게이팅 테크놀로지”(Adaptive Gating Technology)를 동원했다. 이것은 일종의 오토 센서 필터링 기술로, 동작 중 어떤 하자가 발생하면 즉각 프로텍션하는 기능이다.

마지막으로 지적할 것은, 좀 전에 모든 전원 장치는 음성과 영상 기기에 따라 성격을 달리한다고 했는데, 본 기는 이를 굳이 구분하지 않아도 된다는 점이다. 일단 플러그를 꽂으면 바로 그 기기의 성격을 인식해서 자동으로 작동하기 때문이다. 사용상의 편의성이라는 점에서 상당히 매력적이라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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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만나본 키스 마틴은 일종의 완벽주의자다. 어릴 적에 무용을 했고, 한때 상업 디자이너로 활약한 적도 있다. 루프트한자, LG, BMG 뮤직 등이 그에게 일을 맡겼을 정도로 잘 나갔단다. 그러나 개인적으로 지독한 오디오파일이어서, 평소 전원 장치에 가졌던 불만을 참을 수 없게 된 나머지 이 부분을 적극적으로 연구, 결국 2001년에 창업하기에 이른 것이다. 또 기술 부문을 책임지는 나이젤 피어슨이라는 전문가도 확보한 바, 더욱 제품의 퀄리티를 높이게 되었다. 이런 완벽주의는 제품의 내구성이라는 면에서도 잘 발휘되고 있다.

예를 들어 본기에 투입된 PCB읙 경우, 사람의 손을 빌려 일일이 은납으로 땜한다. 또 보드 자체를 그라운드 처리해서 마치 고급 필터를 쓴 듯한 효과를 거두고 있다. 당연히 RFI에 강하다. 몸체를 보면 빼어난 알루미늄 소재를 동원해서 처리한 바, 그 자체로 단단할 뿐 아니라 EMI 신호의 유입을 방지한다는 점에서 역시 좋은 효과를 거두고 있다.

처음 이 제품의 존재를 인식한 것은 2009년. 그러니 무려 3년 만에 제품을 받아보고 리뷰하는 셈인데, 그 효과는 기대 이상이라 해도 무방하다. 단순히 전기적인 안정성을 확보한 것이 아니라, 음성 신호의 전달이라는 측면에서도 특기할 만하고, 음악성이라는 부분도 높이 평가할 만했다.

평소 나는 오디오에서 제일 중요한 것이 전원과 바닥이라고 보고 있다. 여기서 바닥이라는 것은 일종의 룸 어쿠스틱과 관련된 것이라면, 전원은 직접 기기에 꽂고 사용하는 것이라 투자를 하면 할수록 좋은 성과를 얻는다고 보고 있다. 또 전원 장치는 아무리 기기를 교체해도 변함없이 쓸 수 있어서, 이래저래 경제적이라 할 만하다. 그 점에서 본 기의 빼어난 성능은 이번 기회에 널리 알릴 만하다는 결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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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의 시청을 위해 스피커는 ATC의 SCM 50PTSL를 사용했고, 앰프는 에어 타이트의 레퍼런스 프리 및 파워를 동원했으며, 소스는 OPPO 93(누포스 에디션)를 썼다. 참고로 시청곡 리스트는 다음과 같다.

-멘델스존 《바이올린 협주곡》 야니네 얀센
-조 수미 《도나 도나》
-오스카 피터슨 《You Look Good to Me》
-로이 부캐넌 《Sweet Dreams》

우선 멘델스존을 들으면 본 기의 성능이 어느 정도인지 금세 파악할 수 있다. 바이올린의 음색과 에너지가 확연히 부각되는 가운데, 오케스트라를 이루는 여러 악기들의 존재감이 뚜렷이 각인된다. 디테일한 표현에 대해 말하면, 인터 커넥터 및 파워 코드 등 여러 개의 케이블을 동시에 올렸을 때나 가능한 수준이다. 특히, 저역이 뭉치는 현상이 없고, 치고 빠지는 속도가 빠르며, 솔로 주자와 악단 사이의 인터 플레이가 착착 몸에 감겨온다. 거기에 작품 자체가 갖고 있는 묘한 감성과 시정이 잘 살아나 음악성이라는 면에서도 큰 효과를 얻고 있다.

조 수미는 더블 베이스가 왕왕 거리는 부분이 확연히 줄어든다. 제대로 조였다고나 할까? 당연히 보컬의 맛이나 감성이 풍부하게 살아난다. 또 나일론 줄을 사용한 어쿠스틱 기타의 음향이 부드럽게 다가오고, 중간중간 펼치는 클라리넷의 환각적인 음색 또한 마음을 사로잡는다. 세밀하면서 전체를 아우르는 표현력이 일품이다.

오스카 피터슨은 초반부 더블 베이스를 활로 그을 때의 음향에서 확실히 밑으로 쭉 뻗는 느낌이다. 보다 대역이 넓어지고, 단단해진다. 흥얼거리는 베이스 주자의 목소리에도 활기가 넘친다. 연주가 본격적으로 진행될 때 피아노의 타건에 힘이 붙고, 리듬감이 넘실거리며, 킥 드럼의 어택감도 강력해진다. 자연스럽게 어깨춤을 추게 된다.

마지막으로 로이 부캐넌. 초반에 서서히 기타가 등장할 때의 긴장감이랄까 분위기가 훨씬 더 살아나며, 바를 이용해서 다양한 이펙트를 연출하는 대목이 보다 선명하게 부각된다. 드럼은 보다 풀 사이즈에 가까워 킥 드럼뿐 아니라 현란한 심벌즈의 음향도 즐길 수 있다. 배후에 흐르는 올갠의 나른하면서 몽환적인 분위기 역시 뚜렷이 포착된다. 전체적으로 미디엄 템포의 블루스인데, 그 배경에 흐르는 슬픔이 잘 표현되어 감상에 깊이를 더한다.

2013년 1월 5일 토요일

UltraLink UCube PC Speak 입고소식!!!

UltraLink UCube PC Speaker

www.kingsound.co.kr













Feel It Move U
음악과 영상이 우리의 삶을 정하고 UCube 가 그것 모두를 리얼하게 만듭니다.!
멋지고 사용하기 쉽고 매력적이며 퍼스널 및 포터블 타입으로 일렉트로닉 라이프 스타일을 보다 만끽할 수 있도록 디자인되어 있습니다. UCube 스피커는 혁신적이고도 아름답게 만들어진 제품으로서 가능한 것들은 모두 담고 있습니다. 유행을 앞서가는 화려한 컬러로 마감되어 있으며 모든 이가 즐길 수 있을 정도로 넓은 스테레오 이미지를 만들어내는 커스텀 브러쉬드 알루미늄 스탠드 위에서 재생되는 음처럼 굉장해 보입니다. UCube는 모두 당신의 것입니다!









플러그 앤 플레이 뮤직 재생
음악과 영상이 우리의 삶을 정하고 UCube 가 그것 모두를 리얼하게 만듭니다.!
어디에서라도 항상 음악과 영화가 함께 합니다! 단지 가로 세로 3인치 공간만 차지하며 퍼스널 & 포터블용으로, 가정용, 탁상용으로 최적입니다. 유행을 앞서가는 화려한 컬러로 마감되어 있으며 커스텀 브러쉬드 알루미늄 스탠드 위에서 재생되는 음처럼 굉장해 보입니다. 일단 한 번 보시면 “갖고 싶다!”라고 하실 겁니다.

당신은 UCube의 작고 세련된 풋 프린트와 상징적인 디자인 그리고 모두가 음악과 비디오를 즐길 수 있는 넓은 스테레오 이미지를 만들어 내는 다이내믹한 사운드를 사랑하게 될 것입니다. 컴퓨터 USB 포트에 스피커를 USB 케이블로 연결만 하시면 바로 즐기실 수 있습니다. UCubes… for U.




UCube 내부
UCube 제품은 동일한 파츠 사이언스와 예술로 설계되었습니다. 170˚의 놀라운 스테레오 이미지를 전달하는 매우 특별한 BMR(Balanced Mode Radiator) 드라이버를 위해 DSP 컨트롤 전원부와 DSP 이퀄라이즈 시그널을 사용하여 모든 사람이 경험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UCube는 또한 예술입니다. 적절한 청취각을 제공하는 화려한 알루미늄 스탠드, 매끄러운 광택 표면, 아름다운 곡선면은 상징적이고 우아하고 놀랍습니다!


플러그 앤 플레이
신호와 전원을 모두 USB로 전송함으로써 배선을 최소화하고 외부 전원부 필요 없이 대폭 향상된 사운드와 최고의 휴대성을 제공합니다. 제공된 케이블로 양 스피커를 연결한 후 왼쪽 스피커를 컴퓨터 USB 포트에 연결만 하면 어디에 있든지 음악, 영화 도는 비디오를 즐기실 수 있습니다. UCube 제품들은 대부분 스스로 설치됩니다. 그렇지 않을 경우 UCube Tech Zone을 체크하십시오.


디지털 시그널 프로세싱
USB 포트는 5 볼트로 제한되어 있지만 UCube의 “스마트” DSP 컨트롤 전원부는 D 클래스 앰프가 풀 15W에 상응하는 출력을 낼 수 있도록 조용한 상태에서도 에너지를 저장하고 있으므로 볼륨을 올릴 때 막힘이 없이 깨끗하고 다이내믹한 사운드를 낼 수 있습니다. 오디오 신호 또한 UCube의 특별한 BMR 드라이버와 인클로져에 완벽하게 매칭되도록 DSP로 이퀄라이즈되어 있기 때문에 크로스오버가 불필요합니다.


BMR 드라이버
첨단 디자인된 BMR 밸런스 모드 라디에이터는 170˚에 이르는 대폭 개선된 off-axis 응답으로 공간을 가득 채우는 사운드를 전달하는 풀레인지 플랫 다이어프램 드라이버입니다. UCube는 어디에서나 편리하게 배치를 할 수 있으며 컴퓨터 좌우 같은 거리에서 앞을 향하도록 위치시킨 후 서서히 시청자를 향해 각도를 조절하십시오. 포커스와 리스닝 영역 사이에서 적당한 밸런스를 찾으십시오. 스피커가 아닌 주위의 공간에서 나오는 사운드에 놀라실 겁니다.








모 델
UCube
사 양

USB 포트를 통한 전원 공급
컴퓨터의 USB 포트를 통한 디지털 입력
초고효율적인 디지털 시그널 프로세싱 (DSP) 앰프
광대역 BMR (Balanced Mode Radiator) 드라이버
30W (2 X 15W RMS) 상당의 출력
170도까지의 매우 넓은 청취각
부속물

1pr x UCube USB 디지털 스피커
1pr x 브러쉬드 알루미늄 데스크탑 스피커 스탠드
1pc x 1m USB 2.0 케이블
1pc x 1m RCA 오디오 케이블
사용 설명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