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블이 진공관앰프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레이블이 진공관앰프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2016년 6월 8일 수요일

Cayin(케인) A-88T MK2 텅솔관(6550관) 매장전시품 판매!!!

Cayin(케인) A-88T MK2 텅솔관(6550관) 매장전시품판매!!!

www.kingsound.co.kr

안녕하세요. 킹사운드 입니다.
금일 매장에 케인 A-88T MK2 텅솔관이 입고되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Cayin(케인) A-88T MK2 텅솔관(6550관) 매장전시품판매!!!




 

2016년 5월 28일 토요일

★Audio Research(오디오리서치)★ GSi75 진공관앰프

★Audio Research(오디오리서치)★ GSi75 진공관앰프



GSi75 Integrated Amplifier








프리부, 파워부, 포노 스테이지 및 DAC 회로, 헤드폰 앰프를 하나의 섀시에 담은 인티그레티드 앰프 "GSi75". 프리부 입력단에는 J-FET를 사용하고 파워부 출력단에는 고출력 진공관인 KT150를 채용, 신뢰성 높은 UL 접속 패러렐 푸시풀 구성으로 75W+75W의 파워를 자랑합니다.

DAC부는 하이 샘플링 레이트 대응의 고급 DAC인 PCM5142와 고품질로 정평이 있는 PCM1792A 를 채용하였습니다. 하이 레졸루션 포맷의 PCM 음원은 물론 DSD 포맷에도 대응, 여러 가지 디지털 음원의 재생이 가능합니다. 아날로그 입력 신호는 라인 입력 3 계통 외에 여러 가지 카트리지 부하 저항에 대응하는 포노 스테이지도 갖추고 있습니다.

GSPre에도 채용되고 있는 대형 디스플레이 패널에 의해 리스닝 포지션에서 확인이 용이하며 고급스러운 알루미늄 전용 리모트 콘트롤러가 부속되어 있습니다.


















제품사양






형식


진공관 인티그레티드 앰프

출력


75W + 75W(4/8Ω)

주파수 특성


-3dB@1Hz ~ 70kHz(1W)

전고조파 왜율




라인: 0.02%@2Vrms
포노: 0.05%@3Vrms

입력 임피던스:


52.5kΩ


오버롤 NFB:


4dB

S/N:


88dB

대응 디지털 포맷
 


TOS, RCA: 24bit/96kHz
USB: 24bit/384kHz, DSD2X, DSD1X

입력



라인(RCA) x 3, 포노(RCA) x 1, 디지털(TOS, RCA, USB 각 1)


출력


4스피커 x 2 (4/8Ω), 헤드폰 x1

진공관


드라이버단: 6H30 x 2
출력단: KT150 x 4

소비 전력


210W(무신호), 600W(최대출력)

크기


W483 x H263 x D518(mm)

중량


25kg

2010년 11월 7일 일요일

캐인A-50T,CDT-15A,캐슬 하워드S3 설치기!!!

안녕하세요 킹사운드입니다~

 

이번 설치기는 고급스러운 그라데이션의 인클로저 마감으로 설계 부분부터 꼼꼼함으로 정평이 나있는 영국의 캐슬[Castle] 하워드 클레식(Howard Classic) S3  스피커와 캐인(Cayin) 진공관 인티 A-50T,CDT-15A 모델로 꾸며진  하이파이로 특유의 진공관의 부드러움과 자연스러우면서도 자기의 음을 잘표현해주는 시스템 입니다.

 

두 제품 모두 가격에 대한 거부감이 없다는점! 음색의 선율이 너무 곱다는 점! 으로 하이파이 입문의 어려움을 느끼시는 분들께 추천드리는 조합중 하나입니다.

 

캐슬 브랜드를 잠시 살펴보자면 드라이브 유닛과 스피커 안에 들어가는 전자 부품들, 그리고 수공으로 짜여지는 나무 캐비닛등을 모두 직접 만드는 드문 생산 업체중 하나입니다. 특히 수공으로 마무리 된 나무판 캐비닛은 단순히 듣는 스피커가 아닌 시각적으로도 충분히 매혹시킬 수 있는 브랜드중 하나입니다.

 

그럼 아래 설치 사진과 함께 본격적으로 나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설치기의 주인공 Howard Classic S3 스피커의 모습과 캐인 A-50T CDT-15A 모습입니다.홈시어터를 거실에 설치하여 음악을 들으니 너무나도 마음에들지않아 방에 하이파이를 설치하신 모습입니다. 빈티지 음악을 너무나도 좋아하시는 고객님은 빈티지로 할까하는 생각도 해보았지만 최종결정은 캐인진공관 앰프,CDP캐슬의 부드러움과 섬세한음향을 내주는 Howard S3 모델로 결정하셨습니다.

 

스피커 부분에서 많은 신경을 쓰셨는데,캐슬 Howard S3의 음색을 들으시고,가격대비 성능이 괜찮아 만족하신듯 이정도면 됐다시며 결정을하신 상황입니다.. Howard S3와 함께 조화를 이루게 될 기기는 캐인진공관 앰프A-50T 모델입니다.처음A-88T모델을 청음하셨는데 EL34관보다 KT88이 약간은 거친듯느끼시고 최종선택은 EL34을 채택한 A-50T 모델이었습니다. 아래 좀더 자세한 이미지와 함께 이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자타가 공인하는 진공관의 신흥명가 캐인진공관 인티앰프 A-50T 입니다.EL34을 사용하며,초단에 두 개의 일레트로 하모닉스 12AX7EH와 저 노이즈의 12AU7EH를 사용합니다.



A-50T 인티앰프는 8 35W의 출력으로 구동력에서도 부족함이 없으며, 외부기기 지원(TR/UL,AUX1, AUX2,TUNER,CD)으로 확장성 역시 뛰어나며 리모콘이 지원 되는 기기입니다.



CD플레이어같은 경우 하이브리드 방식의 CDT-15A 모델로 진공관 출력과 TR출력이 동시에 가능한 모델이라 하겠습니다.



캐슬 스피커의 모습입니다.^^

최근 나오는 톨보이 형태의 스피커중 가격대로 봤을 때 그 우수성이 뛰어난 제품중 하나로 생각되는 캐슬사의 Howard S3 입니다.

 

무늬목의 마감으로 심하게 튀는 디자인이 아니라 부담스럽지 않으면서도, 은근히 다른 제품과의 차별화를추구하는 제품으로 무대의 공간적인 크기의 표현이 커서 진공관의 느낌이 잘 살아나는 편입니다.

 

전체적으로 생생함이 잘 전달되는 스피커로 디테일 표현능력이 과히 수준급이라 느껴졌습니다. 특히 캐인과 조합시에 클레식,재즈, 그 중에서도 여성 보컬의 숨결 하나까지 놓치는 법 없이 화사하면서도 산만하지 않게 뿌려주는 표현력이 일품이었습니다.

캐인진공관의 부드러움과 Howard S3의 물리적인 공간표현력이 맞물리면서 상당히 적극적인 느낌으로 다가와 저희 입장에서도 상당히 만족스러운 조합이었습니다.

 



설치 마무리 후의 모습입니다.

 

엔틱스런 분위기의 장식장 옆으로 Howard S3의 모습이 독특하면서도 한껏 어울리는 자태를 뽐냅니다. 장식장위에 있는 캐인 기기 역시 기본적인 크기가 컴팩트함으로 어느 위치에 설치하든 그 편이성이 큰 편입니다.

 

이사하기 전에 오디오를 세팅하다보니 횡하니 이상합니다. 이제이사를 하여 가구가 들어오면 괜찮아 보이겠지요.

 

최근 추세를 살펴보면 디스플레이부의 발전으로 대형TV를 구매 후 홈시어터를 구매하시는 경우가 참많은 상황입니다.그러나 이경우처럼 음악적인 사항이 많이부족한 것이 사실입니다. 더군다나 홈시어터와 HI-FI란 그 처음 시발점부터 틀린것이기에 그 차이점은 크게 다가오실 겁니다.

 

평소 진공관을 꼭한번 써보시고 싶은 분들이 계시다면 이번 설치기는 그 대안이라 말할수 있겠습니다. 이만 설치기를 끝내며 구매부터 설치 상담까지 맡겨주신 ㅇㅇㅇ고객님께도 감사의 말씀을 전해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킹사운드(kingsound.co.kr)

2010년 4월 28일 수요일

[Cayin]케인 A-88T SE 진공관 앰프 세련미와 온화함의 긴박한 조화

세련미와 온화함의 긴박한 조화 Cayin(케인) A-88T SE 진공관 인티앰프

본격 오디오에 첫발을 떼었던 1980년대 초반 당시 필자의 소망은 진공관 앰프를 가지는 것이었다. 그러나 충무로 거리에 도열해 있었던 오디오 상점들의 쇼윈도를 장식했던 진공관 앰프들 가운데 당시 대학생이었던 필자가 만만하게 대할 수 있는 것은 단 하나도 없었다. 요즘에도 접근하기 쉽지 않은 물건들이지만, 매킨토시의 MC60ㆍMC275ㆍC20, 마란츠의 #7ㆍ8Bㆍ9 등과 같은 당대 최고의 앰프들이 쇼윈도의 정중앙 자리를 당당하게 차지하고 있었던 것이다.

 

그로부터 25년이 지난 지금은 어떨까? 사정이 크게 나아진 것 같지는 않다. 진공관 앰프라면 지금도 고가인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간혹 중급기종이 등장해도, 가격이 적당하면 음향의 완성도를 신뢰하기 어려운 경우가 적지 않고, 음향이 뛰어나면 가격 부담이 만만치 않은 것 또한 애호가들의 애를 태우는 골칫거리이다. 그리고 이쯤에서 디자인 문제까지 거론한다면 이야기는 한층 더 복잡해진다. 뛰어난 디자인에 음향의 완성도도 높고, 가격까지 적당한 진공관 앰프를 찾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닌 것이다.

독일에 근거지를 두고 있는 케인 오디오는 바로 ‘진공관 앰프 = 하이엔드’라는 등식에 정면으로 도전장을 던지고 있는 회사이다. 브랜드 인지도는 그리 높지 않지만, 호주머니 사정이 넉넉하지 않은 애호가들도 크게 무리하지 않고 구매 물망에 올릴 수 있는 앰프들을 꾸준히 내놓으면서 진공관 앰프의 저변을 넓히는 데 주력하고 있는 회사가 바로 케인 오디오인 것이다. 860 모노 파워 앰프ㆍA-50T 인티앰프(이상 EL34), 860 모노 파워 앰프(6550), A-70TㆍA-88T 인티앰프(이상 KT88), 그리고 최근 A-300P 인티앰프(300B) 등이 케인 오디오에서 현재 내놓고 있는 진공관 앰프 라인업의 일부이다.

이렇게 보면 이번에 필자가 시청한 인티그레이티드 앰프 A88T SE 2007 또한 케인 오디오가 그 동안 추구해 온 진공관 앰프의 대중화라는 이념에 충실한 기기라고 할 수 있다. 결론부터 말하면 A88T SE 2007은 합리적인 가격으로 일반 애호가들에게 KT88 특유의 장중한 음향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면서, 여기에 하이엔드 앰프를 방불케 하는 견고함과 미려함을 담은 세련된 디자인과 음향의 완성도까지 수렴하고 있는 근래에 보기 드문 앰프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A88T SE 2007이 극복해야 할 장애물은 바로 이 지점에 있을지도 모른다. 200만원대 초반이라는 가격으로 인하여, 진공관 앰프를 시작하려는 애호가들을 위한 입문기종으로 이 앰프를 억지춘향으로 분류해야 하는 문제가 발생하는 것이다. 그리고 또 하나! 이런 상황에서는 인티그레이티드라는 앰프 형식도 A88T SE 2007에게는 그리 좋은 소식이라고 하기 힘들다. 저렴한 가격 자체를 문제 삼을 경우, 인티그레이티드 앰프의 장점, 그러니까 음향의 통일성과 사용상의 편의성이라는 이점보다는 비용 절감이라는 단점이 부각될 개연성이 있는 것이다.

그러나 케인 오디오의 입장에서 보면 이것처럼 억울한 일도 없으리라. 이에 대해서는 필자의 입장도 별로 다르지 않은데, 그 이유는 단순히 가격 대비 성능만을 거론할 일이 아니라, 웬만한 규모의 플로어형 스피커를 여유 있게 울릴 수 있는 안정성, 구동력, 절제력, 다이내믹 레인지 등을 갖추고 있는 앰프가 A88T SE 2007이기 때문이다.

A88T SE 2007에서 가장 먼저 주목해야 할 것은 200만원대 초반의 앰프라고 상상하기 힘든, 안정감과 견고함을 아우르는 세련미 넘치는 디자인이다. 수입사에서 제공한 보도 자료에 따르면 이 회사는 항공기 제작에 사용되는 최첨단 금속 가공 장치를 사용하여 고정밀도로 알루미늄 절삭 가공하는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미국과 일본 등지의 유수한 진공관 메이커에 트랜스포머를 공급하고 있다고 하는데, 이 회사의 금속 가공 기술 수준을 집약하고 있는 앰프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A88T SE 2007은 안정성ㆍ견고함ㆍ미려함이 공존하는 세련된 디자인을 보여주고 있다.

그러나 이 앰프에서 가장 눈여겨보아야 할 점은 바로 KT88에서 새로운 스타일의 음향을 연출하는 케인 오디오의 확고한 음향 철학이다. 경제성을 따지는 애호가의 입장에서 보면 이처럼 저렴한 가격으로 KT88 특유의 장중한 음향을 즐길 수 있다는 것에 환호성을 지를지도 모르지만, A88T SE 2007D에서 필자가 특필하고자 하는 것은 KT88의 고유 특성에 적절한 변형을 가한 독자적인 음향이다. 그러니까 KT88 특유의 장대한 스케일, 육중한 중량감, 자연스러운 공간감 등과 같은 특성들을 절묘하게 변형하여, 청명함과 온화함 사이의 깔끔한 조화를 이끌어 내는 산뜻한 공간감, 육중함과 절제력 사이의 정교한 균형을 연출하는 정연한 저음역, 음악의 표정을 명쾌하고 예리하게 포착하는 중음역, 시원스럽게 정상까지 치솟지만 자극적으로 흐르지 않는 시원한 고음역 등을 긴박하게 통합하는 현대 음향이 A88T SE 2007에서 떠오르고 있는 것이다. 다소 과장된 표현일 수 있지만, 독일제 기기라는 점에 착목하고 보면, 베이스ㆍ턴테이블ㆍ톤암ㆍ카트리지ㆍ포노EQ 등을 일체화한 EMT의 아날로그 시스템이 연출하는 강력함과 유연함을 겸비한 관능미를 연상케 하는 음향이 A88T SE 2007에서 살아나고 있는 것이다.

 

이 앰프에서 다음으로 언급해야 할 것은 리모트 컨트롤을 이용하여 KT88의 증폭모드를 간단하게 조작할 수 있다는 점이다. 초단 드라이브단에는 영국 골든드래곤 6SN7/6SL7 선별관을 사용하고 출력관에는 GEC 골드라이온 진공관을 기초로 하여 복각한 KT88 두 개를 AB1급 방식으로 푸시풀 증폭하여 울트라리니어 모드에서 채널당 50W, 3극 접속 모드에서는 채널당 25W 출력을 이끌어 내고 있는 A88T SE 2007은 앰프 전면 패널 오른쪽에 스위치를 조작하거나 리모트 컨트롤로 이들 모드를 자유롭게 전환할 수 있는 것이다.

여기서 궁금해지는 것은 울트라리니어 모드와 3극 접속 모드로 스피커를 구동하는 경우 나타나는 음향의 차이점일 것이다. 필자의 시청 결과를 요약하면, 출력 차이가 있는 만큼 이들 두 모드는 다이내믹 레인지, 스케일, 중량감 등에서 분명한 차이점을 드러내고 있지만, 그 속내를 들여다보면 단순한 음량의 고하(高下) 이상의 특성 변화를 드러내고 있었다. 음향이 다소 경질로 흐르는 경향을 드러내기는 하지만, 울트라리니어 모드는 한층 넓고 깊은 음향 무대, 낙차가 큰 다이내믹, 청명한 여운과 색채 표현 등을 원하는 애호가가 선택하면 좋을 것 같고, 발성과 표현의 적극성은 다소 부족한 듯하지만, 3극 접속 모드는 A88T SE 2007 특유의 시원스러운 발성 속에 집중력과 밀도가 높은 차분한 음향을 원하는 애호가를 위한 것으로 보면 좋을 것 같다.

마지막으로 이 앰프에서 지적해 둘 것은 빈티지 모델에서 최신 기종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스피커를 구동할 수 있도록 4, 8, 16Ω 등으로 다양한 임피던스 단자를 구비하고 있다는 점, 그리고 A88T SE 2007을 전용 파워 앰프로 활용할 수 있도록 프리앰프 입력 단자를 갖추고 있다는 점 등이다. 이쯤 되면 A88T SE 2007은 진공관 앰프를 사용하는 과정에서 필요한 거의 모든 기능을 갖추고 있다고 해도 좋을 것 같다.

 

-출처 : 사운드 (http://www.kingsound.co.kr/file/link/goods8682.asp)

 

케인 A-88T는 이미 얼마전, 국내에 첫 선을 보인 인티엠프이지만, .... 필자가 이번에 들어본 케인 오디오의 진공관 인티 앰프 A-88T 주요 특징을 살펴보면, ...

 

진공관을 채용한 케인 CD플레이어 CDT-15A 가 CDT-15A SE버젼으로 새롭게 ... 케인( Cayin)사의 CDT-15A SE CD플레이어는 채널당 한개씩 총 2개의 골든드레곤 6922골드 ...


 

[Cayin]케인 A-88T SE 진공관 앰프 세련미와 온화함의 긴박한 조화

세련미와 온화함의 긴박한 조화 Cayin(케인) A-88T SE 진공관 인티앰프

본격 오디오에 첫발을 떼었던 1980년대 초반 당시 필자의 소망은 진공관 앰프를 가지는 것이었다. 그러나 충무로 거리에 도열해 있었던 오디오 상점들의 쇼윈도를 장식했던 진공관 앰프들 가운데 당시 대학생이었던 필자가 만만하게 대할 수 있는 것은 단 하나도 없었다. 요즘에도 접근하기 쉽지 않은 물건들이지만, 매킨토시의 MC60ㆍMC275ㆍC20, 마란츠의 #7ㆍ8Bㆍ9 등과 같은 당대 최고의 앰프들이 쇼윈도의 정중앙 자리를 당당하게 차지하고 있었던 것이다.

 

그로부터 25년이 지난 지금은 어떨까? 사정이 크게 나아진 것 같지는 않다. 진공관 앰프라면 지금도 고가인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간혹 중급기종이 등장해도, 가격이 적당하면 음향의 완성도를 신뢰하기 어려운 경우가 적지 않고, 음향이 뛰어나면 가격 부담이 만만치 않은 것 또한 애호가들의 애를 태우는 골칫거리이다. 그리고 이쯤에서 디자인 문제까지 거론한다면 이야기는 한층 더 복잡해진다. 뛰어난 디자인에 음향의 완성도도 높고, 가격까지 적당한 진공관 앰프를 찾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닌 것이다.

독일에 근거지를 두고 있는 케인 오디오는 바로 ‘진공관 앰프 = 하이엔드’라는 등식에 정면으로 도전장을 던지고 있는 회사이다. 브랜드 인지도는 그리 높지 않지만, 호주머니 사정이 넉넉하지 않은 애호가들도 크게 무리하지 않고 구매 물망에 올릴 수 있는 앰프들을 꾸준히 내놓으면서 진공관 앰프의 저변을 넓히는 데 주력하고 있는 회사가 바로 케인 오디오인 것이다. 860 모노 파워 앰프ㆍA-50T 인티앰프(이상 EL34), 860 모노 파워 앰프(6550), A-70TㆍA-88T 인티앰프(이상 KT88), 그리고 최근 A-300P 인티앰프(300B) 등이 케인 오디오에서 현재 내놓고 있는 진공관 앰프 라인업의 일부이다.

이렇게 보면 이번에 필자가 시청한 인티그레이티드 앰프 A88T SE 2007 또한 케인 오디오가 그 동안 추구해 온 진공관 앰프의 대중화라는 이념에 충실한 기기라고 할 수 있다. 결론부터 말하면 A88T SE 2007은 합리적인 가격으로 일반 애호가들에게 KT88 특유의 장중한 음향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면서, 여기에 하이엔드 앰프를 방불케 하는 견고함과 미려함을 담은 세련된 디자인과 음향의 완성도까지 수렴하고 있는 근래에 보기 드문 앰프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A88T SE 2007이 극복해야 할 장애물은 바로 이 지점에 있을지도 모른다. 200만원대 초반이라는 가격으로 인하여, 진공관 앰프를 시작하려는 애호가들을 위한 입문기종으로 이 앰프를 억지춘향으로 분류해야 하는 문제가 발생하는 것이다. 그리고 또 하나! 이런 상황에서는 인티그레이티드라는 앰프 형식도 A88T SE 2007에게는 그리 좋은 소식이라고 하기 힘들다. 저렴한 가격 자체를 문제 삼을 경우, 인티그레이티드 앰프의 장점, 그러니까 음향의 통일성과 사용상의 편의성이라는 이점보다는 비용 절감이라는 단점이 부각될 개연성이 있는 것이다.

그러나 케인 오디오의 입장에서 보면 이것처럼 억울한 일도 없으리라. 이에 대해서는 필자의 입장도 별로 다르지 않은데, 그 이유는 단순히 가격 대비 성능만을 거론할 일이 아니라, 웬만한 규모의 플로어형 스피커를 여유 있게 울릴 수 있는 안정성, 구동력, 절제력, 다이내믹 레인지 등을 갖추고 있는 앰프가 A88T SE 2007이기 때문이다.

A88T SE 2007에서 가장 먼저 주목해야 할 것은 200만원대 초반의 앰프라고 상상하기 힘든, 안정감과 견고함을 아우르는 세련미 넘치는 디자인이다. 수입사에서 제공한 보도 자료에 따르면 이 회사는 항공기 제작에 사용되는 최첨단 금속 가공 장치를 사용하여 고정밀도로 알루미늄 절삭 가공하는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미국과 일본 등지의 유수한 진공관 메이커에 트랜스포머를 공급하고 있다고 하는데, 이 회사의 금속 가공 기술 수준을 집약하고 있는 앰프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A88T SE 2007은 안정성ㆍ견고함ㆍ미려함이 공존하는 세련된 디자인을 보여주고 있다.

그러나 이 앰프에서 가장 눈여겨보아야 할 점은 바로 KT88에서 새로운 스타일의 음향을 연출하는 케인 오디오의 확고한 음향 철학이다. 경제성을 따지는 애호가의 입장에서 보면 이처럼 저렴한 가격으로 KT88 특유의 장중한 음향을 즐길 수 있다는 것에 환호성을 지를지도 모르지만, A88T SE 2007D에서 필자가 특필하고자 하는 것은 KT88의 고유 특성에 적절한 변형을 가한 독자적인 음향이다. 그러니까 KT88 특유의 장대한 스케일, 육중한 중량감, 자연스러운 공간감 등과 같은 특성들을 절묘하게 변형하여, 청명함과 온화함 사이의 깔끔한 조화를 이끌어 내는 산뜻한 공간감, 육중함과 절제력 사이의 정교한 균형을 연출하는 정연한 저음역, 음악의 표정을 명쾌하고 예리하게 포착하는 중음역, 시원스럽게 정상까지 치솟지만 자극적으로 흐르지 않는 시원한 고음역 등을 긴박하게 통합하는 현대 음향이 A88T SE 2007에서 떠오르고 있는 것이다. 다소 과장된 표현일 수 있지만, 독일제 기기라는 점에 착목하고 보면, 베이스ㆍ턴테이블ㆍ톤암ㆍ카트리지ㆍ포노EQ 등을 일체화한 EMT의 아날로그 시스템이 연출하는 강력함과 유연함을 겸비한 관능미를 연상케 하는 음향이 A88T SE 2007에서 살아나고 있는 것이다.

 

이 앰프에서 다음으로 언급해야 할 것은 리모트 컨트롤을 이용하여 KT88의 증폭모드를 간단하게 조작할 수 있다는 점이다. 초단 드라이브단에는 영국 골든드래곤 6SN7/6SL7 선별관을 사용하고 출력관에는 GEC 골드라이온 진공관을 기초로 하여 복각한 KT88 두 개를 AB1급 방식으로 푸시풀 증폭하여 울트라리니어 모드에서 채널당 50W, 3극 접속 모드에서는 채널당 25W 출력을 이끌어 내고 있는 A88T SE 2007은 앰프 전면 패널 오른쪽에 스위치를 조작하거나 리모트 컨트롤로 이들 모드를 자유롭게 전환할 수 있는 것이다.

여기서 궁금해지는 것은 울트라리니어 모드와 3극 접속 모드로 스피커를 구동하는 경우 나타나는 음향의 차이점일 것이다. 필자의 시청 결과를 요약하면, 출력 차이가 있는 만큼 이들 두 모드는 다이내믹 레인지, 스케일, 중량감 등에서 분명한 차이점을 드러내고 있지만, 그 속내를 들여다보면 단순한 음량의 고하(高下) 이상의 특성 변화를 드러내고 있었다. 음향이 다소 경질로 흐르는 경향을 드러내기는 하지만, 울트라리니어 모드는 한층 넓고 깊은 음향 무대, 낙차가 큰 다이내믹, 청명한 여운과 색채 표현 등을 원하는 애호가가 선택하면 좋을 것 같고, 발성과 표현의 적극성은 다소 부족한 듯하지만, 3극 접속 모드는 A88T SE 2007 특유의 시원스러운 발성 속에 집중력과 밀도가 높은 차분한 음향을 원하는 애호가를 위한 것으로 보면 좋을 것 같다.

마지막으로 이 앰프에서 지적해 둘 것은 빈티지 모델에서 최신 기종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스피커를 구동할 수 있도록 4, 8, 16Ω 등으로 다양한 임피던스 단자를 구비하고 있다는 점, 그리고 A88T SE 2007을 전용 파워 앰프로 활용할 수 있도록 프리앰프 입력 단자를 갖추고 있다는 점 등이다. 이쯤 되면 A88T SE 2007은 진공관 앰프를 사용하는 과정에서 필요한 거의 모든 기능을 갖추고 있다고 해도 좋을 것 같다.

 

-출처 : 사운드 (http://www.kingsound.co.kr/file/link/goods8682.asp)

 

케인 A-88T는 이미 얼마전, 국내에 첫 선을 보인 인티엠프이지만, .... 필자가 이번에 들어본 케인 오디오의 진공관 인티 앰프 A-88T 주요 특징을 살펴보면, ...

 

진공관을 채용한 케인 CD플레이어 CDT-15A 가 CDT-15A SE버젼으로 새롭게 ... 케인( Cayin)사의 CDT-15A SE CD플레이어는 채널당 한개씩 총 2개의 골든드레곤 6922골드 ...


 

2010년 4월 21일 수요일

[Cayin]케인 A-88T SE 진공관 인티앰프 제품정보

[Cayin]케인 A-88T SE 진공관 인티앰프 제품설명

충실한 구동력과 진공관 특유의 아름답고 편안한 음으로 호평을 받았던 A88-T를 더욱 개선한 스페셜버전 케인(Cayin) A-88T SE 진공관 인티 앰프가 출시 되었습니다.

신일본제철의 최고급 코어와 순도 99.99%(4N) 무산소동선을 사용한 트랜스포머는 더욱 넓어진 다이내믹 레인지와 음의 투명도를 보장합니다.
프랑스제 솔렌 패스트캡 커패시터 8개를 사용하여 저역의 에너지감과 고역의 밀도감을 증가시켰습니다.  드라이브단과 출력단의 진공관을 EH(일렉트로 하모닉스)제품으로 교체하여 더욱 뛰어난 성능을 보여줍니다

 

-[Cayin] 케인 A-88T SE 진공관 인티앰프 특징-

 

  • 진공관 앰프 이면서도 놀라운 구동력, 대형 스피커라도 풍성하고 따뜻한 음을 만끽할수 있습니다. 
  • 거친음을 배제시킨 아름다운 음과 트렌지스트 앰프와는 비교할수도 없는
    풍성한 정보량으로 여러분을 환상의 음의 세계로 모실것입니다. 
  • 리모컨 지원
  • TAPE IN, PRE OUT 기능 지원 
  • 4Ω, 8Ω, 16Ω 출력 선택 가능



-SE버전에서 달라진 점-

  • 최고의 전도성을 자랑하는 신일본제철의 최고급 코어와 순도 99.99% (4N)이상의 무산소동 선을 사용한 완전히 새로워진 트랜스포머
  • 프랑스 솔렌사의 최상급 라인 패스트캡 커패시터 8개를 채용
  • KT88과 6SN7 관에 EH(일렉트로 하모닉스) 제품 채용

 

            - A-88T SE 진공관 인티앰프 제품사양-                 

  • 출 력 2*50 Watt RMS Ultralinear / 2*25 Watt RMS Triode 
  • 재생 주파수 18Hz ~ 35KHz 
  • 중 량 25Kg 
  • 크 기 420*200*380mm 
  • 사용관 2*6SN7, 2*6SL7, 4* KT88(6550) 

 

[Cayin] A-70T Multi. EL34,KT88을 모두 사용할수 있는 멀티 진공관 인티앰프. 인티 앰프 ... [Cayin] A-50T. CA7EH 4발의 푸쉬풀 구성 인티 앰프로 리모컨 기능을 추가 ...

[Cayin]케인 A-88T SE 진공관 인티앰프 제품정보

[Cayin]케인 A-88T SE 진공관 인티앰프 제품설명

충실한 구동력과 진공관 특유의 아름답고 편안한 음으로 호평을 받았던 A88-T를 더욱 개선한 스페셜버전 케인(Cayin) A-88T SE 진공관 인티 앰프가 출시 되었습니다.

신일본제철의 최고급 코어와 순도 99.99%(4N) 무산소동선을 사용한 트랜스포머는 더욱 넓어진 다이내믹 레인지와 음의 투명도를 보장합니다.
프랑스제 솔렌 패스트캡 커패시터 8개를 사용하여 저역의 에너지감과 고역의 밀도감을 증가시켰습니다.  드라이브단과 출력단의 진공관을 EH(일렉트로 하모닉스)제품으로 교체하여 더욱 뛰어난 성능을 보여줍니다

 

-[Cayin] 케인 A-88T SE 진공관 인티앰프 특징-

 

  • 진공관 앰프 이면서도 놀라운 구동력, 대형 스피커라도 풍성하고 따뜻한 음을 만끽할수 있습니다. 
  • 거친음을 배제시킨 아름다운 음과 트렌지스트 앰프와는 비교할수도 없는
    풍성한 정보량으로 여러분을 환상의 음의 세계로 모실것입니다. 
  • 리모컨 지원
  • TAPE IN, PRE OUT 기능 지원 
  • 4Ω, 8Ω, 16Ω 출력 선택 가능



-SE버전에서 달라진 점-

  • 최고의 전도성을 자랑하는 신일본제철의 최고급 코어와 순도 99.99% (4N)이상의 무산소동 선을 사용한 완전히 새로워진 트랜스포머
  • 프랑스 솔렌사의 최상급 라인 패스트캡 커패시터 8개를 채용
  • KT88과 6SN7 관에 EH(일렉트로 하모닉스) 제품 채용

 

            - A-88T SE 진공관 인티앰프 제품사양-                 

  • 출 력 2*50 Watt RMS Ultralinear / 2*25 Watt RMS Triode 
  • 재생 주파수 18Hz ~ 35KHz 
  • 중 량 25Kg 
  • 크 기 420*200*380mm 
  • 사용관 2*6SN7, 2*6SL7, 4* KT88(6550) 

 

[Cayin] A-70T Multi. EL34,KT88을 모두 사용할수 있는 멀티 진공관 인티앰프. 인티 앰프 ... [Cayin] A-50T. CA7EH 4발의 푸쉬풀 구성 인티 앰프로 리모컨 기능을 추가 ...

2010년 3월 29일 월요일

인천시 연수구 KEF 'Q' 시리즈 홈시어터 설치기

[KEF] 케프 'Q' 시리즈 홈시어터 설치기

 

(KEF)케프 홈시어터 제품 구성

  • 앰프 : DENON2802
  • DVD 플레이어 : PIONEER 747A
  • 프런트 스피커:KEF Q5
  • 센터스피커 : KEF Q9C
  • 리어 스피커 : KEF Q1
  • 서브우퍼 : KEF PSW 1000
  • 마애스트로 진공관 앰프

 

먼저 저희 킹사운드에서 제품을 구입해 주신 인천시 연수구 연수동 L님께 감사 드립니다.
홈시어터가 국내에 정착을 하면서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환희를 그리고 가족에게는 화목을
안겨준 홈시어터 취미생활 하기에는 약간은 부담스럽고 하지만 대세에 밀리다 보니 이제는
시스템도 많이 향상되고 제품 보는 눈들도 많이 엎그레이드 된 느낌을 저 버릴수가 없습니다.
저희 매장에서 KEF "Q"시리즈를 구입하신 분은 국내의 자동차 부품을 생산하여 자동차 3사에 납품하는회사 기획실에서 근무하시는 분입니다.

대학 시절 부터 음악을 좋아하고 취미생활을 하다보니 이제는 사내에서 AV동호회 회장을 맞고 있는 분입니다.
정기적으로 가족과 함께 모임을 갖고 사내 가족과의 화목을 도모하고 한달에 한두번씩 돌아 가면서 모임을 갖고 영화나 음악을 서로 공유 하면서 만남의 장을 가지곤 합니다.
그리고 지금은 신랑 보다는 아내가 더 적극적으로 홈시어터 생활을 한다고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아내의 성화에 부디쳐 av를 접는 경우가 많은데 이가정은 항상 음악과 함께 하는 가정이고 가족의 화목을 우선으로 하는 가정 이라고 보여 집니다.
그럼 설치 하면서 하나 하나 느낀점을 말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KEF)케프 Q 홈시어터 셋팅

전면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텔레비젼이 가운데 있고 양쪽옆으로는 4단 장식장을 맞추어서 거실에 배열해 놓았다.그리고 장식장을 유리문을 달아서 꼬마 아이가 열고 기계를 만지지 못하도록 특별히 주문하여 만들었다고 합니다.
4단 장식장 양쪽옆으로는 리시버 앰프와 파이오니아 747제품과 스카이 라이프와 ps2 진공관 앰프인 마애스트로가 장식장 제 위치에 놓여 있습니다.
여기에서 한가지 흠이라면 센터 스피커위치가 프런트 스피커 보다도 높다는것이 불만이라 할수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홈시어터를 하는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이 청취환경 이라 할수 있습니다.
아무리 좋은 시스템을 가지고 있더라도 청취 환경이 부족하면 좋은 시스템이 필요 없다고 생각 됩니다.

(KEF)케프 Q5 프런트스피커

[KEF]케프 Q5 프런트스피커

KEF "Q5" 프런트 스피커 입니다.
이스피커의 장점은 중저음이 풍부하면서 유럽스타일에 맞게 라이브나 째즈에 발군의 실력을 보여주고 오래동안 시청하여도 귀에 거슬림이 없는 스피커입니다.
또한 홈시어터에 대응하여 만들은 스피커 답게 인테리어적인 측면이 뛰어나기에 많은 사람들로 부터 인기를 한몸에 받는스피커 이면서 인클로져가 라운딩 처리를 하여 현대적인 감각에 맞게 설계된 스피커 입니다.

그리고제4세대 유닛큐를 사용하여 중고역이 잘랑거리는 소리는 바이올린 소리나 현악기에 발군의 실력을 보여 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 할수 있습니다.

 

kef,케프,q9c,q9c센터,q9c_center

[KEF]케프 Q9C_Center 센터스피커

KEF "Q9C" 센터 스피커 입니다.
이센터스피커는 영화나 음악을 구동시에 명료한 목소리가 일품이고 디자인이 독특하여 많은 사람들로 부터 인기를 한몸에 받고 있는 스피커 입니다.
센터스피커의 중요성은 이제는 홈시어터를 하는 사람들 이라면 잘알고 있을 것입니다.
가령 라이언 일병구하기에서 대사를 주고 받는데 목소리가 명료하고 정확하게 구사가 돼야 하는데 목소리가 뭉글어 지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이글을 읽는 여러 많은 유저분들께서는 이점을 양지 하기길 바랍니다.

 

 

데논2082와 파이오니아747 설치연결모습

앰프는 데논 2802 제품이고 플레이어는 파이오니아 747 제품입니다.
파이오니아747 제품을 선택하게 된 배경에는 차세대 포멧인 DVD-AUDIO나 SACD에 대응하기에 적합한 플레이어기에 파이오니아 747제품을 선택 하였다고 합니다.
앞에는 747 뒤면 입니다.
연결하는 방법을 한컷트 찍었습니다.
케이블을 5.1 채널 지원되는 오헬바흐 제품을 사용하였습니다.
그리고 영상은 동축몬스터 케이블로 사용하였고 시디는 캐나다 제 인터커넥터 제품을 진공관 마애 스트로 앰프하고 연결하였습니다.

 

 

스피커케이블 선정리 방법

스피커케이블 선정리 방법

거실 선처리는 쫄대를 이용하였습니다.
바닥색상이 우드이니까 잘 어울린다고 생각 되어 집니다.
쫄대 옆으로 디브디 타이틀과 DVD -AUDIO 타이틀이 가득히 쌓여 있네요.

 

 

마에스트로,진공관앰프

마에스트로 진공관 앰프

앞에보이는 스피커가 진공관 마애 스트로 앰프 입니다.
디자인이나 모양은 어느 진공관 앰프 보다도 전혀 뒤짐이 없는 앰프 입니다.
하지만 셋팅을 마무리짓고 저도 마애스트로 앰프를 통신상에서는 리뷰나 사진을 많이 보았는데 막상 제가 직접 설치 하여 보기는 처음이었습니다.
긴장도 되기도 하였습니다.
전원을 키고 약1분 가량 관을 예열을하고 서서히 볼륨을 올렸습니다.
기대반 긴장반 이었습니다.
제가 지금 까지 들어본 진공관보다도 다른 음이 나왔습니다.
역시 하이파이는 남의 이야기만 듣고 제품을 구입 하는것 보다는 직접들어보고 선택하시는 것이 어떨까 생각 합니다.
나중에 안 사실이지만 진공관 앰프는 예열을 많이 하고 에이징을 많이 하여야만 한다고 합니다.특히 마애스트로 앰프는 스피커를 가리는편이 있고 또한 하루에 6시간씩 3개월만 에이징을 한다면 귀하께서 원하시는 부드럽고 감미로운 소리를 들려줄 것이라고 저는 확신 합니다. 이글을 읽는 많은 유저분들은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앞에 보이는것이 스카이 라이프 셋엎 박스입니다.
그런데 현대 어디에서 만들은 제품인데 영상과 음성 출력은 2개 인데 디지탈 출력은
한개도 없어요.
참으로 답답합니다.도대체 인공위성에서 수신을 받아서 가정으로 전파를 주는데 셋엎박스에서 디지탈 신호를 한개도 뽑아 주지 않고 영화는 그냥 2채널에서 보아야 되느지
참으로 답답 합니다

 

 

 

KEF,케프,PSW1000,서브우퍼

[KEF]케프 PSW1000 서브우퍼

앞에 보이는 서브우퍼가 KEF PSW1000 서브우퍼 입니다.
가격대비 성능이 우수한 제품 입니다.
현재 이 아파트는 24평 아파트인데 울려주는데는 전혀 부족함이 없고 볼륨레벨도 11시 방향 이상으로 올려 주지 못 합니다.
서브우퍼는 시청공간을 생각하여 무리하지 않고 예산에 맞게 제품을 선택하시길 바랍니다.

 

 

리어 스피커와 리어센터 스피커 입니다.
KEF Q1 리어스피커는 프런트 용도로 사용하여도 전혀 부족함이 없는 제품입니다.
그리고 리어 센터 스피커는 KEF 2005 세들라이트 스피커에서 1조만 중고로 구입하여 리어 센터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물론 우리나라 환경 뿐만 아니라 시청공간에 따라서 6,1채널 7,1 채널로 가는경우도 많으나 아직까지는 소스가 많이 출시되지 않아서 추츰한 생태라고 보시면 됩니다.

 

앞에 보이는 액자는 부모님께서 영덕에서수산업을 하시는 어선사진 입니다.
약120톤 가량 되는 배를 2척이나 보유하고 계신다고 합니다.
어떻게 보면 웬만한 중소기업이 2개나 된다고 합니다.
가끔 집안이나 회사에 큰행사가 있을때에는 아주 싱싱한 영덕계나 홍계를 선물로 드리곤 한다고 합니다.
역시 부모님은 잘만나고 붜야 된다니까?^^.

 

 

앞에 보이는 사진은 대학교 학창 시절부터 틈만나면 시디를 모으는것이 취미라고 합니다.
약5평 방안에는 시디와 디브디 소프트가 가득히 놓여 있어서 음반가게에 온것 같은 착각을 합니다.역시 사내에서 음악 동호회 회장 직을 할만한 충분한 능력이 있는 분 입니다.
운영자인 제가 여러집을 방문하고 셋팅을 하였지만 이렇게 소스가 방안 가득히에 가득차 있는것은 처음 보았습니다. 역시 대단 하십니다.

 

 

토요일 오후 늦은 시간에 테크노마트에서 강북강변 도로를 타고 경인고속 도로에 진입하여 인천시 연수구 연수동 약 2시간 가량 시간이 되어 도착하였는데 따스 하게 맏아주신 L님께 감사 드립니다.
약2시간 가량 테스트를 하고 저도 처음으로 파이오니아 747 제품을 가지고 DVD-AUDIO을 처음으로 시청 하여 보았습니다. 역시 일반 DVD라이브하고는 한차원 다른 음악 재현에 깜짝 놀랐습니다.
역시 5.1 채널에서 나오는 DVD-AUDIO는 많은 유저분들이 선호하는 음악 포멧이 아닌가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늦은 시간까지 셋팅을 완료하고 분한 접대에 감사를 드리면서 항상 저의 도움이 필요하면 언제든지 연락을 주시고 언제나 그래 왔듯이 항상 가정의 화목이 함께 하기를 기도 드리면서 이만 설치기를 마무리 할까 합니다.
오래동안 소중하게 잘 간직하기고 좋은 추억 많이 많이 쌓아 가시길 바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