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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2월 19일 일요일

모니터오디오의 플래그쉽 모델인 플래티넘 PL300 설치기!!!

모니터오디오의 플래그쉽 모델인 플래티넘 PL300

안녕하세요.킹사운드 입니다~~
2010년도 이제 얼마남지 않은 상태입니다. 어떻게 일년을 보냈는지 이맘때면 항상 후회가 되는것 같습니다.
2010년 한해 후회없이 잘보내셨는지요. 이제 연말연시 송년회등이 계획되어 있는 분들도 많이 있을것으로 예상되는데 아무튼 뜻깊게 올한해를 마무리 하였으면 하는 생각을 가져 봅니다.

이번 설치기는 충남 예산의 스피커 업그레이드 설치기 입니다.



모니터오디오의 플래그쉽 모델인 플래티넘 PL300입니다.
8inch 우퍼 유닛 두개와 4inch 미드레인지, 그리고 최신 리본트위터가 채용된 모델로 모니터오디오가 만들어낸 현존 최고의 스피커라 할 수 있습니다.
각종 메거진이나 평론가들은 이 스피커를 두고 대역간 융합과 통찰력이 매우 뛰어난 스피커로 음색을 강조하기 보다는 현장감 넘치는 무대감과 스테이징, 소리의 실체감 등에 중점이 맞춰진 스피커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가격대비 마감이나 디자인이 주는 만족감에 있어서 강한 자부심을 느끼게 하며 대역간 융합과 통찰력이 뛰어나다는 평가처럼 전대역에 걸쳐 초저역과 자연스러운 중역, 그리고 해상력과 투명도가 극도로 뛰어난 초고역을 재생해 줍니다.



모니터오디오 플래티넘 PL300은 일반적인 톨보이 스피커들에 비해서도 그 부피가 상당히 큰 스피커입니다. 
큰 스피커가 좋은 것만은 아니지만 이보다 작은 소형이나 중형급 스피커에서는 대형 스피커에서 재생되는 자연스러우면서도 뛰어난 밸런스의 사운드를 재생해 낼 수가 없다 생각합니다.
모니터오디오 플래티넘 PL300을 고객님 댁에서 들었을 때 자연스러우면서도 깊게 다가오는 그윽한 중저역과 함께 지극히 평탄하고 균형잡힌 중역, 그리고 더할나위 없이 투명한 고역의 느낌이 아주 격조있게 들렸습니다.



모니터오디오 플래티넘 PL300 스피커는 깔끔한 디자인으로 오랫동안 두고 있어도 믿음직스러운 그런 느낌의 스피커라고 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매킨토시 MA6400,크랠 KAV-250CD 모델입니다.기존에 사용하시던 모델이며 차후 업그레이드를 생각하고 계신 상황입니다.



적은 볼륨에서도 고객님댁에서 청취한 모니터오디오 플래티넘 PL300은 대형기의 매력을 느낄수 있는 스피커였습니다.


이상 설치기를 마치며 좋아 하시는 음악 좋은 스피커로 오래오래 감상하시길 바라며...., 저희 킹사운드를 믿고 구입하여 주신 충남예산의 OOO님께 다시한번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Monitor Audio] Platium PL300
모니터 오디오사의 최고 레퍼런스 플래티넘 톨보이 스피커
톨보이스피커

2010년 11월 21일 일요일

탄노이 웨스트 민트 로얄 스피커와 매킨토시 MA7000의 조합!!!

탄노이 웨스트 민트 로얄 스피커와 매킨토시 MA7000의 조합

 

오랜만에 지방 출장을 가게 되네요.^^

서울에서 광주까지 거리는 3시간 30분 정도 걸리네요.^^

천안 논산 고속도로가 뚫려 상당히 편리하고 빠르게 다녀 올수 있어서 좋았네요.^^

이번 설치기의 주인공은 광주 광역시 서구 쌍천동에 위치한 상무 힐스테이트 아파트 고객님 설치기 입니다.

고객님은 20여전 전부터 매킨토시 앰프와 탄노이 제품으로 음악을 감상하고 계셨는데 너무 오랫동안 사용하다 보니 실증도 나고 해서 이번 기회에 업그레이드를 한 경우 입니다.

제품 시스템은 다음과 같습니다.

앰프는 매킨토시 MA7000 인티앰프와 턴테이블은 토랜스 295MK4 제품과 스피커는 탄노이 웨스트 민트 로얄 제품입니다.



전면에 설치한 모습입니다.

거실 공간이 상당히 넓어서 시청공간은 아주 좋은 편이었습니다.

오디오를 좋아하는 매니아 라면

스피커 브랜드를 무엇을 사용하고 싶냐라고 여쭈어 본다면

탄노이, B&W, JBL 이라고 말 할 것이다.

전세계 오디오 역사상 가장 브랜드 네임 류 있고 가장 많이 선호하는 브랜드가 위에 말씀 드린 3가지 스피커일 것이다.




그럼 가장  네임 벨류 있는 앰프 브랜드가 무엇이냐고 물어본다면

매킨토시 ,마크레빈슨 ,패스 앰프 등 일 것이다.

저도 어릴 적 학창 시절부터 오디오를 좋아하다 보니 취미 생활이 생업으로 바뀌어 현재까지 오디오에 손을 놓지 못하고 있습니다.

서론이 넘 길었지요?

각설 하고

오디오를 좋아하는 매니어 분들이라면

시스템 조합에 신경을 많이 써야 할 듯 하다..

1억원 짜리 스피커와 앰프를 구입했다 한들 매칭이 실패하면 그렇게 많은 돈을 쳐 들일 필요가 있는가 싶네요.^^




제가 말씀 드리고 싶은 요지는

오디오 입문 하는 분들은 돈도 중요하지만 브랜드 네임 벨류를 따져 오디오를 구입하라는 것입니다.

낭중에 업그레이드를 하더라도 중고 시세가 좋은 제품으로 선택한다면 이중으로 돈을 쳐들일 필요가 없겠지요?

한 예를 들자면

10년 전에 다인오디오 스페셜 25 주년 기념 모델이 580만원대에서 구입한 분들은 지금 중고 시세가 480만원 정도 하니까 말입니다.

감가 삼각이나 원가 상승 요인을 계산한다면 정말로 쫄라 사용하고도 상당히 이득을 보는 케이스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브랜드 네임벨류를 따져 봐야 한다 이겁니다.


고객님의 시스템 조합을 살펴 본다면

매킨 MA7000 인티 앰프와 탄노이 웨스트민트 로얄 제품 매칭은 상당히 좋다고 말씀 드릴수가 있습니다.

어느 샾에 물어 보더라도 매킨앰프와 탄노이 조합은 베스트 라고 말 할 것입니다.

하지만 매킨 7000인티 앰프로는 로얄 제품을 구동하기에는 부족함이 없을 것입니다.

매킨ma7000 앰프의 출력은 250W 이지만 제가 직접 구동 하였는데

힘은 부족하지 않았습니다.

구동력은 떨어지지 않았는데 볼륨을 10 방향으로 올렸는데

음장감은 살아 나는데 중역대나 고역대에서의 음의 분해력이 떨어졌습니다.

약간의 부자연 스럽다고나 할까

그래서 탄노이 로얄 제품은 분리형으로 가야만 하는 것을 절실하게 깨달았습니다.

이부분은 고객님과 다시 한번 상의 하여 다음번에 꼭 업그레이드 할수 있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고객님께서는 시디 음질보다는 LP음질을 좋아하고 튜너 시청을 상당히 많이 하는 편이었습니다.

LP는 토랜스 295mk4 제품인데 카드리지는 MC 방식의 카트리지를 채용해서 질감은 아주 묵직하고 섬세하게 들렸습니다.

튜너는 100만원 언더에서는 가장 인기 있고 선호하는 어드밴스 어쿠스틱스의 MAT605 제품은 선정 하였습니다.

이제품도 진공관이 내장되어 있어서

아주 좋은 수신률과 음질이 발산 되는 것을 목격할수 있었습니다.

 

오랜만에

~악 뚫린 천안 ~논산 고속도로 를 운전하여 광주 광역시에 다녀 왔더니만

가슴이 후련하고 그동안 쌓였던 답답함이 말끔히 가시는 것 같았습니다.

고객님과의 인연 오랫동안 가슴속에 새기면서

하루 하루를 멋있게 보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 합니다.

킹사운드(kingsound.co.kr)

2010년 11월 7일 일요일

캐인A-50T,CDT-15A,캐슬 하워드S3 설치기!!!

안녕하세요 킹사운드입니다~

 

이번 설치기는 고급스러운 그라데이션의 인클로저 마감으로 설계 부분부터 꼼꼼함으로 정평이 나있는 영국의 캐슬[Castle] 하워드 클레식(Howard Classic) S3  스피커와 캐인(Cayin) 진공관 인티 A-50T,CDT-15A 모델로 꾸며진  하이파이로 특유의 진공관의 부드러움과 자연스러우면서도 자기의 음을 잘표현해주는 시스템 입니다.

 

두 제품 모두 가격에 대한 거부감이 없다는점! 음색의 선율이 너무 곱다는 점! 으로 하이파이 입문의 어려움을 느끼시는 분들께 추천드리는 조합중 하나입니다.

 

캐슬 브랜드를 잠시 살펴보자면 드라이브 유닛과 스피커 안에 들어가는 전자 부품들, 그리고 수공으로 짜여지는 나무 캐비닛등을 모두 직접 만드는 드문 생산 업체중 하나입니다. 특히 수공으로 마무리 된 나무판 캐비닛은 단순히 듣는 스피커가 아닌 시각적으로도 충분히 매혹시킬 수 있는 브랜드중 하나입니다.

 

그럼 아래 설치 사진과 함께 본격적으로 나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설치기의 주인공 Howard Classic S3 스피커의 모습과 캐인 A-50T CDT-15A 모습입니다.홈시어터를 거실에 설치하여 음악을 들으니 너무나도 마음에들지않아 방에 하이파이를 설치하신 모습입니다. 빈티지 음악을 너무나도 좋아하시는 고객님은 빈티지로 할까하는 생각도 해보았지만 최종결정은 캐인진공관 앰프,CDP캐슬의 부드러움과 섬세한음향을 내주는 Howard S3 모델로 결정하셨습니다.

 

스피커 부분에서 많은 신경을 쓰셨는데,캐슬 Howard S3의 음색을 들으시고,가격대비 성능이 괜찮아 만족하신듯 이정도면 됐다시며 결정을하신 상황입니다.. Howard S3와 함께 조화를 이루게 될 기기는 캐인진공관 앰프A-50T 모델입니다.처음A-88T모델을 청음하셨는데 EL34관보다 KT88이 약간은 거친듯느끼시고 최종선택은 EL34을 채택한 A-50T 모델이었습니다. 아래 좀더 자세한 이미지와 함께 이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자타가 공인하는 진공관의 신흥명가 캐인진공관 인티앰프 A-50T 입니다.EL34을 사용하며,초단에 두 개의 일레트로 하모닉스 12AX7EH와 저 노이즈의 12AU7EH를 사용합니다.



A-50T 인티앰프는 8 35W의 출력으로 구동력에서도 부족함이 없으며, 외부기기 지원(TR/UL,AUX1, AUX2,TUNER,CD)으로 확장성 역시 뛰어나며 리모콘이 지원 되는 기기입니다.



CD플레이어같은 경우 하이브리드 방식의 CDT-15A 모델로 진공관 출력과 TR출력이 동시에 가능한 모델이라 하겠습니다.



캐슬 스피커의 모습입니다.^^

최근 나오는 톨보이 형태의 스피커중 가격대로 봤을 때 그 우수성이 뛰어난 제품중 하나로 생각되는 캐슬사의 Howard S3 입니다.

 

무늬목의 마감으로 심하게 튀는 디자인이 아니라 부담스럽지 않으면서도, 은근히 다른 제품과의 차별화를추구하는 제품으로 무대의 공간적인 크기의 표현이 커서 진공관의 느낌이 잘 살아나는 편입니다.

 

전체적으로 생생함이 잘 전달되는 스피커로 디테일 표현능력이 과히 수준급이라 느껴졌습니다. 특히 캐인과 조합시에 클레식,재즈, 그 중에서도 여성 보컬의 숨결 하나까지 놓치는 법 없이 화사하면서도 산만하지 않게 뿌려주는 표현력이 일품이었습니다.

캐인진공관의 부드러움과 Howard S3의 물리적인 공간표현력이 맞물리면서 상당히 적극적인 느낌으로 다가와 저희 입장에서도 상당히 만족스러운 조합이었습니다.

 



설치 마무리 후의 모습입니다.

 

엔틱스런 분위기의 장식장 옆으로 Howard S3의 모습이 독특하면서도 한껏 어울리는 자태를 뽐냅니다. 장식장위에 있는 캐인 기기 역시 기본적인 크기가 컴팩트함으로 어느 위치에 설치하든 그 편이성이 큰 편입니다.

 

이사하기 전에 오디오를 세팅하다보니 횡하니 이상합니다. 이제이사를 하여 가구가 들어오면 괜찮아 보이겠지요.

 

최근 추세를 살펴보면 디스플레이부의 발전으로 대형TV를 구매 후 홈시어터를 구매하시는 경우가 참많은 상황입니다.그러나 이경우처럼 음악적인 사항이 많이부족한 것이 사실입니다. 더군다나 홈시어터와 HI-FI란 그 처음 시발점부터 틀린것이기에 그 차이점은 크게 다가오실 겁니다.

 

평소 진공관을 꼭한번 써보시고 싶은 분들이 계시다면 이번 설치기는 그 대안이라 말할수 있겠습니다. 이만 설치기를 끝내며 구매부터 설치 상담까지 맡겨주신 ㅇㅇㅇ고객님께도 감사의 말씀을 전해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킹사운드(kingsound.co.kr)

2010년 10월 25일 월요일

매킨토시 MC501 모노모노 앰프와 B&W 802Diamond 제품 설치기!!!

매킨토시 MC501 모노모노 앰프와 B&W 802Diamond 제품 설치기

아침저녁으로 싸늘하게 느껴지는 초가을

산에는 수많은나무들이 자기 나름대로 자태를 뽐내기 위해 울긋불긋 하게 물들이고 있군요?

오늘 설치기를 쓰는 조합은..

B&W 802D 다이아몬드 스피커와 매킨토시 MC501 모노모노 앰프에다 C2300G 프리앰프와

어드밴스 어쿠스틱스 MAT605 튜너와 에소테릭 SA-50 시디플레이어 설치기 입니다.



거실에서 전면 이미지를 촬영한 모습니다.

이곳은 중계동에 위치한 아파트 거실입니다.

청음공간은 40평대 아파트로서 입주한지가 얼마되지 않아 주변 방음이나 흡음역할을 할수 있는 지형지물이 없어서 약간의 불만은 있겠으나

차쯤 하나하나 음을 튜닝해 나가면 좋은 시스템이 이루어 지리라 생각 듭니다.




B&W 802Diamond의 모습입니다.로즈우드의 색상으로 기존 802D와는 많은차이를 보이는 스피커 입니다.
스튜디오의 사운드에 가까운 음질을 가정에서 즐길 수 있는 802 Diamond 스피커는 많은 사람들이 꼭한번 써보길 원하는 스피커라 하겠습니다.
아무리 좋은 시스템을 구입 했더라도 정을 가지고 사용하지 않는다면 좋은 시스템을 구입할 필요가 없겠지요?

음을 튜닝하는 방법으로는 자기가 좋아하는 소스를 가지고 하루에 5시간 이상 오랫동안 틀어 놓다 보면 자기도 모르게 음의 발란스와 균형이 잡히게 되어 있습니다.

거실에는 브라인드 보다도 커튼 종류가 음의 흡음역할을 많이 하기에

또한 카펫트도 깔아 놓으면 좋은 방법 이겠지요?



매킨토시 MC501 모노모노 파워 앰프
입니다.정격 출력이 500W이며 모노모노방식입니다. 일반적으로 모노 블록과 스테레오 구성에 그다지 큰 차이는 생기지 않지만 사운드 퀄리티는 크게 다릅니다.

푸른 불빛이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는 것이 일품입니다.

예전 하이파이를 하는 분들은 매킨토시 앰프 하면 음이 두리뭉실하게 나온다 하여 매킨토시 앰프 사용을 꺼리는 경향이 있었는데..

요즈음 나오는 매킨토시 앰프는 음이 현대적이고 샤프하게 만들어져 있고 튜닝 되어져 있어서

음의 분해력이 아주 뛰어 나기에 가장 많이 권해 드리고 있는 앰프입니다.



매킨 진공관 프리앰프 C2300G
입니다.

2300G 모델은 골드모델로서 한국에서 스페셜하게 주문하여 만든 제품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C46 프리앰프 보다도 한단계 업그레이드 되어 있고 튜브로 되어 있어서 아주 섬세하게 음을 만들어서 파워부에 전달해 주는 것이 일품인 진공관 프리앰프 입니다.



어드밴스 어쿠스틱(Advance Acoustic) MAT-605 튜너 입니다.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진공관 특유의 지나친 부드러움이 없으며 모든 것은 촉촉히 기름기 먹은 부드러움으로 전달된다.

100만원 초반대에서는 시중에서 가장 인기 있고 가격대비 성능이 우수한 제품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에소테릭 (Esoteric) SA50 시디 플레이어 입니다.

에소테릭 시디 플레이어는 500만원대 에서는 적수가 없을 정도로 많은 분들이 선호하는 그런 제품 입니다.

제품의 장점으로는 풍부한 중역대와 고역대가 부드럽고 음장감이 일품인 제품 입니다.

 



하이파이를 하다보면 전원장치의 필요성을 느끼는 분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아무리 좋은 앰프와 시디 플레이어를 가지고 있다고 해도 전원장치가 부실하다면 음질의 왜곡이나 음의 출력이 높낮이가 심해 음의 발란스가 맞지 않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래서 절대로 전원 장치를 간과해서는 않 된다고 보셔야 합니다.



중계동에 거주하고 있는 사장님은 어릴 때 부터 취미생활로 음악 듣는 것을 좋아 했는데

이번에 이사를 하면서 큰 맘먹고 시스템을 장만한 분 입니다..

오디오그것도 거금을 들여서 장만 하였으니까 오랫동안 아끼고 사랑해 주면서

즐거운 음악 생활을 하였으면 합니다.

다시 한번 킹 사운드에서 시스템 장만하신 것을 감사 드리면서 행복한 하루 하루가 되길 기원 합니다.

 

킹사운드(kingsound.co.kr)

2010년 10월 24일 일요일

B&W CM9 홈시어터 5.1채널과 앨리베이션을 이용한 프로젝터 설치기

사운드
이번 설치기는 지난 2층 룸에 꾸며진 804D 하이파이 시스템에 이어서 거실에 꾸며본 홈시어터 시스템입니다.
(관련 설치기 링크주소 클릭 = ' B&W 804D 다이아몬드(신형)와 매킨토시 MA7000 하이파이 조합 설치기 ')

이번 설치기는 기존의 단순한 홈시어터 설치기보다는 눈여겨 볼 재미있는 것들이 많기에 좀더 많은 이미지와 함게 하겠습니다.
홈시어터란 의미 그대로 자신만의 공간에서 극장도 안부러울 시스템을 구축하시려고 하시는 분들에게는 많은 도움이 될만한 설치기라 생각합니다.

이번 홈시어터에 꾸며진 시스템을 간략하게 살펴보자면,,
B&W 에서 출시된 《CM9을 메인 프런트 스피커》를 필두로 하여, CM 시리즈 라인업으로 꾸며봤으며, 주 목적이 순수한 영화에 비중을 두었기에 다이나믹함이 살아있는 사운드를 자랑하는 《야마하(Yamaha) DSP-Z7》을 AV 리시버 앰프로 선택해 봤습니다.  영상을 담당할 기종은 소니(Sony)에서 새롭게 선보인 《VPL-VW85 LCD 프로젝터》로, 설치하는 장소가 전원주택의 가정집 분위기라 최대한의 인테리어 분위기를 살리기 위하여 단순한 브라켓 대신 《앨리베이션을 활용 천장시공》을 통하여 설치가 완료되었습니다.

아래 이번 설치 이미지와 함께 좀더 자세하게 이어나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홈시어터 시스템의 전면 모습입니다. 대화면의 생생한 영상전달을 위하여 120인치 스크린을 설치, 메인 스피커로 꾸며진 CM9 스피커와 CMC2 센터 스피커, 저역대를 채워줄 ASW 10CM  서브우퍼가 자리 잡고 있습니다. 센터 스피커 우측으로 야마하의 AV리시버인 DSP-Z7과 파이오니아의 블루레이 BDP-120 플레이어의 모습이 보입니다. 《집 인테리어가 원목계열의 분위기로 특별히 블랙색상보다는 웬지 색상 계열이 더 잘 어울릴 듯 하여 선택했습니다.》






메인 프런트 스피커로 설치된 『B&W CM9』 스피커입니다.
1인치의 메탈돔과 5인치의 케블라콘 드라이버, 2개의 6.5인치 베이스 드라이버로 이루어진 3웨이 형식의 스피커입니다.






《자석 부착 방식의 그릴》을 이용하여 전면 배젤의 모습도 손상없이 아름다운 라인을 그대로 느낄 수 있습니다.
800시리즈의 노틸러스 튜브 시스템이 그대로 적용된 CM라인업중 최상위의 플로어 스탠딩 스피커로
《CM7보다 한층 더 놀라울 만큼의 디테일감과 풍부하고 놀라울 정도의 생생하게 재현된 사운드》를 그대로 채워주는 스피커입니다.






센터 스피커로는 역시 같은 CM 라인업 모델로써 상급 모델인 『B&W CMC2』 을 사용하였습니다.
센터스피커로는 드물게 3웨이 형식의 스피커로, B&w의 자랑거리인 중역파트의 4인치 케블라콘 유닛과
6.5인치의 베이스 유닛 2개, 고역대를 담당할 메탈돔이 장착된 모델입니다.

이 센터스피커조차 《노틸러스 튜브 설계》가 그대로 담아줘 있다고 생각하니 놀라울 뿐입니다.






3웨이 형식의 스피커인 만큼 어설픈 설계로는 오히려 소리의 확산에 부자연스러움을 느낄 수 있는데, CMC2는 최대한의 심플한 설계로 인해 드라이버간의 이행이 매우 자연스러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특히 《센터 스피커에서 조차 자연스럽게 느껴지는 저역, 중역, 고역대의 소리는 이 센터 스피커를 두대로 활용하여도 여간 저급의 톨보이 스피커보다 오히려 좋은 소리를 들려줄 듯 합니다.》
크기또한 사진에서 표현되지는 않았지만, 상당한 덩치를 자랑합니다.






리어 스피커로 쓰여진 『B&W CM1』 북셀프 스피커입니다.

CM1보다 상급모델인 CM5스피커가 있지만, 아무래도 전면 메인쪽인 아닌 서라운드 효과를 담당하는 만큼,
CM1 스피커로도 충분한 효과를 줄듯 하여 선택했습니다.






B&W의 CM라인업 스피커들이 모두 그러하듯 역시 자석부착 방식의 그릴을 이용하여 상당히 깔끔한 디자인을 하고 있습니다. 흔히들 CM1을 입문자들이 가장 쉽게 접할 수 있는 스피커라 합니다.

그만큼 가격대를 생각해봤을 때, 《기본급 이상의 앰프만 물려준다면 왠만한 공간에서는 플랫한 느낌의 사운드와 함께 아름다운 고역대를 만끽할 수 있는 스피커라 자부합니다.》 북셀프 스피커에서는 왠간해서는 느끼기 힘든 원근감의 표현력이 너무나 일품인 제품입니다. 오늘따라 CM1의 알루미늄 트림이 너무나 멋지게 보이네요. ^^;;;;






서브우퍼로 쓰인 제품은 ASW 10CM 입니다. 250mm 우퍼유닛이 장착된 제품으로, D클래스의 드라이브 앰프가 장착되어 500W의 출력을 내어주는 액티브 타입입니다. 홈시어터 시스템을 구축함에 있어 서브우퍼의 존재감은 매우 큰 차이를 느낄 수 있습니다. 아무래도 초저역대를 담당하는 만큼 일반적인 메인스피커로만 우퍼없이 활용한다면 저역재생에서 매끄럽지 못한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보통 《우퍼를 표현할때 소리가 아닌 몸으로 느끼는 거라 합니다.》 영화의 하이라이트적인 표현 부분에서 귀가 아닌 가슴에서 느껴지는 묵직한 저역대의 느낌과 단순한 '쿵쾅 ' 거리는 귀에서 울리는 소리는 영화감상에서 있어서 그 분명한 차이점을 확연하게 느낄 수 있을거라고 판단됩니다. 그만큼 크로스오버 조절과, 우퍼스피커의 볼륨조절 역시 매우 중요하지만,
제대로 세팅된 우퍼 스피커의 있고 없음은 영화를 감상하는데 가장 먼저 다가오는 부분입니다.






AV리시버 앰프로 사용된 제품은 영화에서 성능이 중시되는 만큼 야마하 제품으로,
그중에서 플래그쉽 모델격인 『DSP-Z7』을 결정했습니다.

영화에 특화된 앰프라 호평이 대단한 기기로, 각 채널당 140W의 출력으로 입체적인 공간 표현력에 있어서 일품인 제품입니다. 최대 활용할 수 있는 채널이 《9.1 채널까지 지원한다는 점과, 프론트의 바이앰프 대응까지 야마하의 상위급 라인업 답게 모든 디지털 포맷에 대응》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소스기기로 쓰여진 파이오니아의 『BDP-120』은 블루레이 플레이어중 그 색감재생력에 있어서 시원한 느낌이 강하게 드는 제품으로, 블루레이의 칼같은 해상도와 아주 잘 어울리는 기기입니다. 특히 복잡한 구성은 빼버리고,  《간소함을 추구한 제품》으로, 복잡한 설정없이 가장 간단하고 손쉽게 블루레이를 플레이 하기에 좋은 제품입니다.






현재 아직 인테리어가 진행 중인 덕분에 인테리어 시공팀과 긴밀한 커뮤니케이션을 통하여 보다 손쉽게 설치가 가능하였습니다.
무엇보다 가장 우선시 되는게 각 스피커에서 시작되는 케이블의 배선 문제였는데, 설치기 가장 우선시 되었던게
《모든 배선을 안보이도록 처리》하는 거였습니다.






리어 스피커의 위치상 일반적으로 메인쪽과 상당히 떨어진 청취자의 뒷쪽 위치에 설치되는 만큼 케이블의 배선처리 부분이 의외로 중요한 부분인데 역시 벽을 통해 이미 모든 케이블은 매설한 상태로 매우 손쉽게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설치기의 목적인 홈시어터란 의미에 얼마나 근접했냐가 목적이었기에, 커다란 대화면을 위하여 프로젝터를 설치한 모습니다.
최근 소니(Sony)에서 출시된 『VPL-VW85』은 최근 출시된 LCD프로젝터로, 프리미엄급의 제품입니다. 홈시어터에 맞게 출시된 제품 답게 100인치의 영상에서도 3미터 정도의 거리만 확보한다면 문제가 없는 제품입니다.

앞서 케이블의 배선구조도 그러했고, 프로젝터 역시 단순한 브라켓을 활용, 천장에 장착한다면 손쉬운 설치가 되겠지만, 현 고객님의 인테리어를 최대한 이어나갈 수 있도록 특별하게 《슬라이드 방식의 앨리베이션》을 이용하여 설치하였습니다.






무선 리모콘을 이용, 언제든지 앨리베이션을 무선 조종 할 수 있도록 하여  위 사진과 같이 깔끔한 모습을 그대로 이어나갈 수 있었습니다. 일반적인 가정집에서 사실 앨리베이션을 설치하기란 쉬운일이 아니지만, 아직 집이 완공된 상태가 아니기에 이미 시공때부터 앨리베이션의 위치선정을 하여 손쉬운 작업을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저희 킹사운드도 설치를 하면서 놀라웠던 부분이지만 이번 설치를 의뢰하신 고객님께서는 거실을 확실한 홈시어터 룸으로 하자는 확고한 의지력이 보이는 사진입니다. 설치기 사진을 통해서 어느정도 이미지가 그려지지만 프로젝터와 스크린이 아무리 좋아도 주위의 빛이 강하면 제대로 된 화면을 보기 힘든것은 사실입니다.

특히 햇빛을 통한 자연광은 더욱 방해요소라 할 수 있는데 현재 설치장소의 거실환경은 한쪽면을 제외한 모든 공간이 커다란 창문으로 트여 있어 프로젝터와 스크린을 감상하기에는 그리 좋은 환경은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위사진의 무선리모콘을 활용한다면???






지금 사진과 같이 거실의 모든 창가에 커튼이 무선리모콘을 통하여 자동으로 내려오게 됩니다. 덕분에 스크린과 프로젝터 핀조절 등밝은 대낮에 손쉽게 세팅할 수 있었습니다. 설치 시간이 점심시간 정도로 햇빛이 강한 시간대인데도 커튼을 통한 어느정도의 빛을 막음으로써, 《VPL-VW85의 뚜렷한 이미지를 느낄 수 있습니다.》






항상 모든 화면을 스크린만으로는 해결 할 수 없기에 기본적인 TV역시 세팅을 완료한 모습입니다.






마지막으로 설치가 끝난 후에 모든 기기가 정상적으로 작동되는지 테스트 하는 순간입니다. 테스트 결과 스피커와 앰프, 프로젝터 모두 이상없이 작동한다는 것을 확인하였습니다.

5.1채널의 스피커를 모두 같은 브랜드의 제품으로 맞춘 결과 특별한 사운드 튜닝을 안하여도 음색이 잘 맞아 떨어졌습니다.
특히 센터 스피커와 메인 프런트스피커의 경우 업그레이드를 감행한다고 하여 다른 브랜드를 선택할 시에 여차하면 서로의 음색이 안맞게 되고 이질감이 심하게 들 수 있습니다. 타이틀이 특히 실황공연 같은 음악계통이면 더욱 그러한 느낌이 강할 수 있습니다.

테스트 과정중에 B&W를 통해서 나오는 사운드와 무엇보다 스크린을 통해 나오는 대화면으로 감상을 해보니 일반적인 느낌과는 달리 영화속으로 상당히 빠져드는 기분이었습니다. 아무도 없는 극장에서 나홀로 편안하게 영화를 감상한다는 느낌이라고 해야 할까요?

이번 설치기를 마무리로 2층의 하이파이 시스템과 거실의 홈시어터 시스템의 구축이 모두 끝났습니다. 이번 설치를 위해 저희 킹사운드를 믿어주시고 끝까지 맡겨주신 ㅇㅇㅇ 고객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이만 설치기를 마무리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www.kingsound.co.kr

2010년 10월 19일 화요일

B&W 804D 다이아몬드(신형)와 매킨토시 MA7000 하이파이 조합 설치기

B&W 804 Diamond(신형)와 매킨토시 MA7000 인티앰프 MCD301 하이파이 조합및 설치기

 

이번 저희 킹사운드에서 소개해드릴 설치기는 멋진 전원주택에 하이파이 시스템과 홈시어터 시스템을 설치하신 고객님의 이야기입니다. 저희 킹사운드 청음실을 처음 방문해주신 고객님께서는 현재 전원 주택의 1층과 2층을 나누어 1층에는 가족과 함께 시간을 지낼 수 있는 홈시어터 시스템을, 2층에는 개인적인 시간과 함께 즐길 수 있는 하이파이 시스템을 원하셨습니다.

저희 킹사운드는 고객님과의 상담끝에 2층의 하이파이 시스템으로는 2010년 새롭게 발표된 B&W의 804 Diamond 스피커와 매킨토시의 조합을, 1층의 홈시어터 공간으로 활용될 거실에는 B&W의 CM 시리즈 스피커를 중심으로 좀더 대화면에서 실감나는 감상을 위하여 120인치 스크린과 앨리베이션 시스템을 활요한 프로젝터 설치를 결정하였습니다.




이번 설치기는 우선적으로 2층에 설치된 하이파이 시스템으로 설치가 끝난 후 찍은 전면 모습입니다.
음악적인 감상을 위한 룸으로 이번 하이파이 시스템에 쓰인 제품은 앞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B&W 804 Diamond』 스피커와 매킨토시(Mcintosh)의 『MA7000 인티앰프』, 『MCD301 SACD/CD 플레이어』로 옆쪽 별도의 테라스에서 가벼운 음악감상을 병행하기 위하여 티악(Teac) 『CR-H225』 CD리시버를 세팅해 둔 모습입니다.



설치 전 각 기기의 자리를 잡기 위한 준비과정 중 찍은 사진입니다.
이 과정을 통하여 어느정도 스피커의 위치와 앰프, 소스기기들의 자리를 잡아둔 후 혹여 이상은 없는지 《테스트 하는 과정》입니다.

리모콘을 활용하여 전자동 시스템이 적용된 커튼밖으로 보이는 배경은 정말 딱 음악에 빠져들 수 밖에 없는 환경을 조성해줍니다.^^

특히 설치과정이라 담지 못했지만, 해가 질 즈음에 야경을 통해 들어오는 저녁노을은 매킨토시의 푸르스름한 블루레벨 미터 속에 그야말로 감성을 자극하는 청취환경이었습니다. 음악만을 듣기 위한 최상의 조건이란 말이 딱 어울리는 공간이라고 해야 할까요?^^




인티앰프로 설치된 『매킨토시의 MA7000』은 인티앰프라 하지만 《각 채널당 250W》의 힘으로 전달해 줄 수 있는 거함급 기기입니다.

최근 매킨토시의 특성답게 현대적인 사운드로 《특정 장르에 편성되는 모습없이 여러 장르에 걸쳐서 종합적인 우수함》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프리앰프부에는 노이즈가 거의 없는 하이 게인 MM포노단을 장비하고 있으며, 2계통의 밸런스드 프리 아웃을 선택할 수 있어 무엇보다 시스템 확징이 용이하다 할 수 있습니다.

스피커를 구동하는 능력부터 0.005% 이하의 초저왜율까지 매킨토시의 전통성과 덧붙여서 테크놀러지까지 하이엔드 시스템의 필요한 강점들을 모두 받아들인 모습이 강하게 드는 제품입니다.




소스기기로 선택된 제품은 동사의 『MCD301 SACD/CD 플레이어』입니다.

출시된 이래 롱런하는 제품으로 《상당한 해상도》를 자랑하는 소스기기입니다. 특이점으로 이슈가 되기도 했던 기능이지만 프리앰프 없이 직결 시스템만으로도 충분히 대응할 수 있다고 하였으나, 완벽한 MCD301의 성능을 최고로 이끌기에는 약간 부족할 수도 있습니다.

음악적인 사운드 뿐만 아니라 CD플레이로써 특히 내부설계면에서 중요하게 봐야 할 점이 있는데 고속 회전을 통한 진동과 소음을 어찌 처리했냐입니다. 《MCD301에 탑재된 새로운 매커니즘은 알루미늄 다이캐스트, 랩 어라운드 섀시로 완전히 밀봉되어, 상부에는 고강성을 자랑하는 커버로 진동을 억제하면서 강성을 더욱 끌어오리는 처리로 한층 더 정밀한 신호를 읽어낼 수 있습니다.》

매끄럽게 움직여 주는 트레이 속 하나에도 매킨토시의 로고가 찍혀있는 MCD301은 한때 모두가 그러했듯이 매킨토시의 로망을 그대로 품게 해줄 제품임에는 틀림없습니다.




MA7000과 MCD301의 매칭을 시켜줄 케이블로 『오디오퀘스트(AudioQuest)사의 킹코브라2(XLR)』 밸런스 케이블을 사용했습니다.

DBS가 적용되지 않은 케이블 라인업중에서는 가장 상위급을 차지하는 제품으로 《PSC+재질의 고순도와 산화가 적은 순수한 표면은 특정 대역에 치우치지 않고 적은 왜곡발생으로 정확한 소리전달을 더욱 더 뛰어나게 해주는 케이블》입니다.

가장 손쉬운 사운드 튜닝으로 손볼 수 있는 제품으로 레드의 강렬한 색상의 예쁘자한 외모또한 무시할 수 없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메인 스피커로 선택된 제품은 2010년 하이파이 시장의 최대 이슈로 떠올랐던 B&W New diamond Series 중 기존 《804S의 업그레이드 모델인 804D 스피커》입니다. (정식명칭 : 804 Diamond)

가격대로 봤을 때, 기존 804S 처럼 베스트 셀러 등극에 오를 제품으로 가장 점찍어둔 모델 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B&W 800 라인업대에서 일부 모델에서만 채택 되었던 다이아몬드 돔 트위터를 기점으로, 2개의 베이스 유닛과 FST 미드레인지 유닛으로 이루어진 《3웨이 디자인의 스피커》입니다.

설치 시 기본 제공되는 스파이크를 이용, 원목으로 이루어진 바닥면의 보호를 위해 따로 제작된 크기의 대리석을 바닥 보호목적으로 깔아두었습니다.




805D 덧붙여서 이번에 발매된 『804D』 역시 최적의 트위터라 불리우는 다이아몬드 돔 트위터로 인해 기존 스피커에서 한층 더 힘을 끌어낸 보기 드문 뛰어난 사운드를 느껴볼 수 있었습니다.

기존의 상위급 모델들은 다이아몬드 돔 트위터를 장착한 모델이 이미 출시되었다는 점에서,(구 800시리즈 라인업 : 803D~800D) 업그레이드격인 느낌이 크게 들지 않을 수도 있지만, 《804D 모델은 이번 라인업에서 최초로 다이아몬드 트위터》의 있고 없음의 차이점을 확연히 느낄 수 있는 비교체험을 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804D 스피커와 매칭하게될 스피커 케이블은 『타라랩(Taralabs) 사의 프리즘 옴니3』 스피커케이블로 정했습니다.
《저왜곡의 성능과 덧붙여서 무엇보다 케이블 자체의 왜곡된 음색 없이 깔끔하고 깨끗한 느낌》으로 잘 전달해 주는 케이블이기에 선택해 봤습니다.

MA7000의 성능과 805D의 성능 그대로를 특별한 왜곡없이 잘 나타내 주는 느낌이 강하게 들었습니다.




위 두번 째 설치사진을 보시면 왼쪽으로 테라스가 있었다는 것을 얼핏 볼 수 있었습니다.

고객님께서는 한적한 시간에 테라스에서 가벼운 음악, 혹은 라디오를 감상하면서 시간을 보내시길 원하셨기에 특별히 야외에서도 최적의 성능을 낼 수 있는 『보스(Bose)의 251』 모델을 달아봤습니다.

《실내 뿐 아니라 야외, 특히 수영장 같은 공간에서도 최고의 내구성》을 지닌 신소재 유닛과 인클로저를 채용한 제품으로 설취환경의 제약이 극도로 적으면서 기본적인 성능 이상의 소리를 내어주는 스피커입니다.

5.25인치의 우퍼유닛과 2.5인치의 중고역 드라이버로 깔끔하면서도 풍부한 야외용 스피커에 어울리지 않는 당찬 소리를 내어주는 걸로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보스 251 스피커를 컨트롤 하기 위해 설치된 제품은 깜찍한 미니오디오 디자인의 『티악(Teac) 에서 발매된 CR-H225』 입니다.

기본적인 《CD재생 뿐 아니라 튜너, USB메모리를 통한 재생/녹음, MP3 CD 재생》까지 가능한 만능 CD리시버라고 할 수 있습니다.
 
왠만한 방안에서는 북셀프 타입의 스피커와 매칭하여도 충분한 소리를 내어주는 제품으로, 기본제공되는 리모컨을 통하여 컨트롤이 가능하고 무엇보다 손쉬운 조작이 가능하기에, 보스 251과 매칭에서도 좋은 점수를 얻었습니다. ^^




마지막 사진은 하이파이 시스템 설치를 마무리 하면서 집밖에서 찍어본 야외사진으로 대체해봤습니다.
너무나도 멋진 경치 모습에 설치 사진 도중 꼭 한장을 넣어보고 싶었지만 마땅하게 잘 나온 사진이 없는게 아쉬울 뿐입니다. ^^;;;

B&W와 매킨토시의 조합은 정평이 나있는대로 상당한 만족감을 내어주었습니다.
CD플레이어와 인티앰프의 조합면에서는 동사의 제품이라 특히 사운드 튜닝이 잘 맞추어졌으며, 특히 MA7000의 출력은 예전 매킨토시의 탑탁한 사운드에서 현대적인 느낌의 사운드로 다시 태어난 모습 그대로 잘 울려주는 느낌이었습니다.

《특히 기존 804S에서 804D 로 업그레이드를 감행한 B&W의 기술력을 떠나 그 완벽함과 자신감을 크게 느껴볼 수 있는 기회이기도 했기에 그 의미가 더욱 큰 계기였다고 생각합니다.》

이만 이번 하이파이 설치기를 마치며, 다음 설치기에는 1층에 설치된 CM9 로 꾸며진 5.1채널과
120스크린과 앨리베이션 프로젝터(Sony VW85)로 꾸며진 홈시어터를 써볼가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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